야권 연대는 야권의 몰락
당장 눈앞으로 보면 야권 연대가 답처럼 보인다.
그리고 그게 쉬운 방법이다.
구태 야권의 악습니다.
이런 악습은 김대중 이후로 쭉 이어진 작태다.
그러니 정권 교체가 요원한 것이다.
국민은 여당 야당을 따지지 않는다 잘한 당을 지지하는 것이
당연하다.
야당을 지지하는 사람은 여당의 분열을 원한다.
여당을 지지하는 사람은 야당의 분열을 원한다.
당연한 것이다.
이것도 기득권의 불편한 진실이다.
국민들은 원한다. 새로운 변화 새로운 야당을 원한다.
그것이 국민의 마음이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기득권의 존재는
변하지 않을 것이다.
제3의 정당을 야당은 왜 거부하는가?
자기 편이 더 생기는데, 자기 몫을 빼앗길까 봐?
그렇다 이것이 바로 진보를...
새로운 것을 거부하는 더민주당 그들의 진실이다.
이번을 계기로 더민주당은 변신해야 한다.
국민에게 신뢰를 얻어야 한다.
정정당당하게 국민의당과 대결을 긍정정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이것이 야당의 살길이다.
이것을 괴변이라고 한다면 야당의 미래는 없다.
그것을 지지하는 사람들 역시 진보라 할 수 없다. 그것이 수구다.
여당만 수구가 아니다. 야당도 수구가 존재한다.
이것이 우리의 정치 현실이다.
이제 정정당당하게 20대 총선을 준비하자.
국민의 지지를 받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자.
30초 동안 머무는 영혼 아이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