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하이닉스.....
횡재 만났네요...
LG는 80년대 반도체를 포기한 것이 두고 두고 아쉬울 듯....구본무 회장이 경영권을 새로 승계하자 말자
의욕적으로 추진한 프로젝트 였는데....그 때 이상하게도 D-램 값이 한 때 폭락하자 그룹 원로들이 구본무
회장을 코너에 몰아넣고 닦아세우는 바람에....
결국 포기하고 말았지요...
산업의 사이클을 미리 미리 내다본다는 일은 정말 어려운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