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BEST NEWS

문 대통령, "코로나 지나가도 치료제와 ...

 

여행은 나의 활력을 찾아주는 기분좋은 서비스!
국내 및 해외에 여행다니면서 멋있는 장면이나 재미있는 모습들을 담아주세요.
프린트
제목 박근혜! 더 이상 민초들을 무자비하게 착취하고 수탈하지 말거라◆◀ 2017-11-10 03:29:02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2     추천:0

 

       - 8 단락~ 1 2 단락 -

  

   늦은 가을, 만추의  계절에 어느 시인은 이렇게 읊조렸다. 

 "..... .......아름다운  나무의  꽃이  시듦을  보시고  열매를  맺게하신  당신은,  나의 웃음을  만드신 후에  새로이 나의  눈물을  지어  주시다. " 

 

 1 4 4 경기  마지막  종착역에서  어느  여인이, 비록  완전체로서의  결실을  보지  못한  에필로그로  끝났지만,  희망을  볼  수 있었던  경기를  보고 그동안  온갖  실망감에  찬  분노와 이기심 어린 비난을  뒤로하고,  영혼을  정결하게 만드는  감격의  눈물을  흘려  이를  본  대한민국인들을  감동케했고  마찬가지로   마음을  정갈하게  만들어  주었다.

 

 2 0 1 6년  1 0 월  8 일  한화와  기아와의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가  대전  구장에서  펼쳐졌다. 기아는  L G와의  와일드  카드  결정전에  이미  올라섰기에  주전을 뺀듯했으나, 결정적인  장면에서는  김주찬이나  김주형  같은  강타자들을  등장  시켜  승기를  잡아가고  이끌어가는  경기를  5 회까지  펼쳐 보였다. 5 - 0으로 기아의  승부로 결정된듯  보였으나  마리한화 팀이 이리 허무하게 끝낼  팀은  아니잖는가!  결국  6 회 이후 신성현과  김태균  그리고  이성렬의  안타로 따라잡기  시작해서  9 회에는 정근우의  솔로홈런으로  5 - 4 까지  따라잡았다. 김태균의  안타에  이은 실책으로  동점을  이뤄내서  1 0 회말에는  역시나  2 0 1 6년  시리즈  득점왕인  정근우의  끝내기  안타로  역전승으로  끝까지  마리한화의  위용을  그대로  뽐낸 것이다.


이과정에서  관중석에서  주목을  끄는  한 여인이  있었다.  1 4 4 경기  마지막  경기까지 매진을  일궈낸  대전과  청주,  충청도민의  범위를  초월한  전국구에  걸친  한화 팬들의  응집력과  지지는  실로  대단했다.  그런데  시종일관  두손을  얼굴에  감싸며  흐느끼는 그 여인의 모습에서  감격이라는 정서를 느낀  것은  글쓴이 만의  소회는  아닐  것이다. 열혈 여성  팬의  한화의  야구에 변함없이  보냈던  지지와  사랑은 실로  감격스러운  것일게다.

1 9 9 9년  대한민국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에서 딱  한번  우승한  이후,  2 0 0 0 년대  들어  만년  하위권을  맴돌았던  한화의 아픔이  소외감으로  바뀌어 다가와서 그 여인은 그허전한  마음과  고통에  오랜기간 시달렸음에  틀림없었을  것이다.

 

그러하기에  역시 태생적으로  차별을  느끼며  자라나서  마찬가지의  동병상련의  소외감을  원천적으로  체득한   가네야바시  세이콘, 즉  김성근에게서  그여인은 그 기대감이  컸을  것이다.

일본  교토부에서  일본인들의  민족적인  차별과  냉대속에  오로지  유일 무기인  야구에만  전력을  다하며  살아오고,  현해탄을  건너서  마침내  최고의  명승부사로서 가는  곳마다  약체  팀을  정상급의  반열에  올려 세웠던  김성근이  아니었던가!  결국  3 회에  걸쳐  대한민국  메이저리그  시리즈   우승들을  일궈낸    김성근에게  거는  기대가  컸을  것이다.

김성근의  인생 역정에서  공유했던  동병상련의  차별에서   우러나온  소외감을  해소시키기위해서  지난  144 경기에서  그 여인과  한화  팬들은   8 회에는  언제나  '최강 한화'를 그렇게도 목청껏  외쳐댔는지도  모른다.

 

어쩌면  이땅에서  차별을  받아오며  소외감에  찌들었던  민초들의  대리  만족을  그동안  김성근  야구에서  해소시켰는지도  모르겠다.  현해탄을  건너와서도  '세이콘'이라는  비아냥을  들어가면서  까지도  어떤  대기업  구단주에게도  결코  자신의  소신 야구를  접지  않았던  그 기개감에서,  감정이입으로  충청도  대전, 청주  지역  이외의 지역의  전국에  걸친 수많은  민초들에게서  열띤  지지를  받아내어  홈구장  뿐만 아니라  원정  구장에서도  김성근의  한화  팀에게는  절대적인  지지를  보내왔을  것이다.  그만큼  한반도가  여전히  차별이  심하고 따라서  소외받은  많은  이들이 많아 왔기에  김성근의  승리에서  그나마  그동안 쾌감을  느꼈을  것이다.

 

  맞다!  한반도는  차별과  소외감으로  엉켜져 있는 땅이다. 차별과  소외감을  떨치고  일어섰던  김성근에게서  이땅에서  살아가고있는 소외받는  민초들이  대리 만족하는  사회 기전은 재미있는  현상일  수 있겠다. 그런데  바다건너  김현수에게는 이 만추의  계절에  열혈  여성  팬의  감격의  눈물을  체험하지  못했다. 아니  오히려 살기를  느끼는  섬특한  경험을  하기도  한 것  아닌가?

2 0 1 6 년  1 0 월  5 일 토론토  불루제이스  구장에서  와일드  카드  결정전  경기  7 회말에서 김현수가  상대방  대타  멜빈  업튼 주니어의 플라이  볼을 잡으려다,  Ken  Pagan  이라는 '포스트  미디어'  기자라는  관중에게  미사일  발사의 위력을  지닌 맥주가  담긴  캔  투척  테러를  당하고  만  것이다.

 지식인인  관중으로 부터의 마치 미사일  발사에  버금가는 공포 체험을  당한  것이다. 동료  외야수인  아담  존스로부터의  전언에 의하면  7회 이전부터 경기내내 김현수에게  외쳐대는 인종차별적인  망언들이  난무했단다. 대한민국인이라는  태생적인 차별이  난무했던  구장이었고  관중들이었다.  전자의  어느  열혈 한화  여성  팬과는 사뭇  그 기조와  모드가  전혀  다른  것이  아니겠는가?  시즌 초 볼티모어  오리올스 홈  팀  관중들로 부터 철저히  소외당하고,  팀  단장과  감독  코치진들로부터  차별을  받았던  시리즈  초입에서 부터,  막판  경기에는  최고의  인종 차별로  치달은  클라이막스의  정점에서  김현수는 망연자실 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2 0 세기 초에  접어들면서  미국  정치가와  대통령  등 권력자들에게서  철저히  차별  받고  소외되어  비극의  역사를  살 수 밖에  없었던  한반도의  우리  민초들이  아니었던가! 그런데  이미  대한민국  메이저리그에서  언제나  3 할대를  칠수  있는 타격기계로서의  출루왕의  가치를  전혀  인정  받지  못하는  차별과  소외감을  극복해서  응징을  했던 2 0 1 6 년 시리즈를  마감하는  순간에, 1 9 5 0 년  한국전쟁시에  2 만  7 천명의  군대를  파견하여  한반도를 지켜낸  캐나다인들의  역사를  망각한채로,  캔  파간  캐나다 관중은  김현수에게  미사일을  발사한  것이나  다를  바 없었다. 무뢰막급하고  무지막지한  괴뢰 정권  사이비교주  김정은의  핵미사일  공포로부터의  발로로  그응징으로서  대리만족으로  김현수에게  미사일을  발사했다면  지식인으로서  더군다나  기자로서의  역사적  무식을 탓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캐나다  군인들이  가평전투에서  자신들의  부대원  수 보다 5 배나  많은  중공군을 패퇴시켜  전세를  역전시켰던   공적을  망각했던  부끄러운  역사를  이 또한  창조한  것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캐나다인  프란시스  스코필드  박사는 1 9 1 9 년 조선의  독립을  위한  투쟁의  전선에  같이  협력하여  싸운  바 도 있잖은가?

 

김현수는 단순하게  분노로만  그칠  것이  아니라  이참에  캐나다인들의  무지를  일깨워 줄  필요도  있을  것이다. 그래야  무차별적인  야만스런  그들의  만행에  경종을  울려줄 것이다. 그러나  김현수도  2 01 6 년 시리즈  내내  한화의  어느  열혈  여성팬과  같은  많은 대한민국인 팬들로부터 지지와  응원을  받았었다는  것을  잊지는  말아야 할  것이다. 차별을  심하게  받아온  김현수!  그래서  소외감이  극대화  됐을 김현수를 같은  동병상련의  감정이입으로, 비록  바다 건너지만  수많은  이땅의  민초들이  그뜨거웠던  무더운  날씨속에서  악전 고투하면서도  적극  응원을  보내줬다는  것을  잊지는  말거라! 

올해  여름은  유난히도  무더운  계절이었다. 철저하게 박근혜  정부로부터 날씨  차별을  받았고,  철저히  민초들을  소외시켰다. 미국보다  1 2 배 가까운  전기요금  누진제로  감당해낼 수 없는  전기세로  고가의  성능  좋은 삼성이나 L G의 최신형  에어컨을  구입해도  맘껏  사용할  수  없어  기천명의  온열병  환자들이  중환자실로  실려갔고  2 0 여명이 온열병으로  억울한  죽임을  당했다. 6 단계  누진제로  세계 어느나라에도 없는 국민수탈  전기  세금에 치여서,  사다 놓은  에어콘도  제대로  켜지  못하고  그 살인  더위에  치여서  죽어가고있는 동안,  청와대에서는  그 비싼  캐비어  요리 등  화려한  진수성찬으로  대형  에어컨에서  뿜어나오는  시원한  바람을  즐기고  희희낭락하며,  이 땅의  민초들을  차별하고  소외시키며  죽음에  이르는  고통을  안겨준  것이  아니겠는가?

 

공기업인  한국  전력은  민초들을  쥐어 짜댄  누진제  전기세금으로  년간  1 1 조  흑자를  만긱하며  즐기면서,  1 0 0 명의 직원들에게   1 인당  9 0 0 만원이  넘는  연수  비용까지  흥청망청  낭비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전국  3 1 6 개  공공기관에서 그 기관장들이  2억에서  4억이  넘는 연봉을 받고 있는  것이  사실일진대,   2 0 1 1 년 기준으로  5 0 0 조원이  넘어가는  공기업  부채규모에도,  절제와  규제와  감시도  없이  민초들의  세금을  이리도  펑펑  낭비하고  있는  것은   1 1 조원이나  흑자  이익을  내는데  기여하는  민초들의  누진제  전기세금을  믿는  구석에서, 전체  전기  소모량의  1 3 %도  안되는 전기를  사용하는  민초들에게  대기업과  상업  시설에  부과하는  전기세와는  상대적으로  차별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이는   단순한  차별 차원을  넘어선  수탈일  수  밖에없다.

2 0 1 6 년의 그엄청난  무더위로  인해 박근혜  정부의  민초들에  대한 차별을  처절히  느끼게했다. 이제는  한술  더떠서  수도요금에다도  가뭄세라는  명목으로  누진제  전기세금과  같은  누진제  수도 요금 체계로  수탈을  할려는  음모를  꾸미고있다.

그 어느  여인의 감격의  눈물대신  이제는  고통의  눈물이  엇갈려  보인다. 박근혜  정부의  낙하산  인사로  채운  공기업에서  수억대의  연봉  잔치로  5 0 0 조대의  부채규모로  늘어남에도  한전의  누진제  전기  요금으로  인한  민초들을  수탈하고  착취해서  거둬들인  1 1 조대의  흑자로  그 천문학적으로  늘어가는  공기업  부채규모를   갈음할려는  사악한 추태는  이제는  중지돼야  할  것이다. 대기업들이나   상업시설에는 지원하면서  민초들을  쥐어짜대는 수탈과  착취의 악마의  시스템을  이제는 완전 철폐해야한다. 무더운  혹서 기간에  고가의  돈을 줘가며  사다 놓은  에어컨도  맘껏  켜지도  못하고  더위에  시달려  죽어가는  민초들이  이땅에  다시는  생겨서는  안될  것이다. 민초들을  냉대하고  대기업  오너들과는 짜고치는  고스톱으로  미르재단이나  K 스포츠  재단  같은 각종  재단들을   만들어서 천억대  돈잔치를  즐기는  최근의  악마의  쇼들은  중지되야  할  것이다. 민초들을  무시하고  경멸하여  차별과  소외와  수탈의  존재로  밖에  못여기는 악마들의  난동은 이땅에서  다시는  반복되어서는  안될  것이  아닌가?

 

  어느  여인의  감격의  눈물과  바다건너 시즌 초부터  악마의  냉소적임으로  김현수를  경멸하던 야유,  그리고  시즌  마지막  말미에  살기  등등한  미사일을  발사시킨  파간의  증오 어린  인종 차별들이  뒤섞여  얼룩진  2 0 1 6 년의  만추( 晩秋)의  계절이다.

그  뜨거웠던   살인  더위 속에서  차별받고  소외되어온  이땅의  민초들의  고통과  죽음을  절실하게  느껴본  만추( 晩秋 )의  계절이기도 하다. 

  어느  여인의  감격의  눈물을  공유하면서  두번다시  이땅의  민초들이  차별받고 수탈 당하지  않는 가을들이  이후  반복되기를   절실히  기원해본다

 

     

냠냠냠 센스!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해피cgi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2009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
도배방지키
 54426839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추천 소스보기 답변 수정 삭제 목록
이전글 : 한전 공대 설립나는 마카오일등 인터넷룰렛 베가스카지노 엠카지노를 추천드립니다 ♨▦ (2017-11-10 03:21:54)
다음글 : 더불어당은 정정당당하게 국민의 심판을 받아라.☎○ (2017-11-10 03:4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