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조직론. 보충설명(30): 아베는 결국 평창에 온다.
아베는 결국 평창에 오지?
달리 다른 선택은 가능하지가 않다.
그리고 그 참석의 자리에서도 내세울 조건도 이미 정해져있지?
뭐 달리 많은 말들을 할 것이지만은, 결국은 강경화 외무장관의 말들을 들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야.
뭐, 그러면 중국에서도 그들의 방문단을 상향하겠지.
안하면 그들에게 손해이니 말이야.
아주 기습적으로 시진평이 참석하는 것도 고려할꺼야.
그래서 문재인이가 미리 밑밥을 깔아놓은 것이고 말이야.
그러나 그 제안을 했었을 때는 중국은 평창에 시진평이가 직접 가는 것은 좀 문제가 있었어.
그것까지도 문재인이는 그것도 고려했다는 것인가?
결국 시진평이는 평창에 가는 조건에서 격이 낮아지는 것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이야.
미국도 그 카드놀이에서 하나의 기습패를 쓸 수도 있지.
미국은 처음부터 자신은 아니고 자신의 가족을 보낼 것을 언급했다가, 다시 부통령급으로 수정 언급했지.
물론 이것으로 트럼프의 트럼프 수준은 중국의 패보다 상수라는 이야기야.
미국은 상승하는 패이고 중국은 하강하는 패라는 것이지.
그렇다고 중국이 아주 몰락할 수는 없으니 6위 서열자에서 2위 서열자나 아니면 시진평 자신이 직접 평창에 참석하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야.
이렇게 되면 외국의 많은 정치가들이 평창에 오게돼.
아주 좋은 외교의 장이 된다는 것이지.
이제 일본은 자신의 입장을 정리할 시간 정도는 있겠네?
그러나 아무리 그 말귀를 다시 짜고 다시 짜도 결국은 내가 한 말 정도일꺼야.
한국은 이미 아랍 에미레트와의 사이에서 부적절한 비밀협정을 개정한 전력이 있거든?
한국과 그리고 일본과의 사이에서의 그 협정도 부적절한 비밀협정이라는 것이야.
그럼 모든게 문재인을 도와주네?
아니면 문재인이가 아주 고등의 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