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홍준표대표가 문재인대통령에 대하여 2017.12.31
나는 지독한 가난 속에 유,청소년기를 보내고 검사가 되고 나서도 상당기간 전셋방에 살았습니다. 그래도 나는 가진자를 선망의 대상으로 삼았지 증오의 대상으로 삼은 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증오와 분노가 지배하는 사회는 정상적인 나라가 아닙니다....
내 나라가 점점 증오와 분노의 사회로 가고 있어 걱정스럽습니다.
경제가 잘될려면 기업인들의 기를 살려주는 사회가 되어야 하는데 정권을 잡았다고 적폐청산이라는 미명하에 정치보복이나 하고 전방위로 기업을 옥죄고 공소장을 네번이나 변경하면서 특정기업 죽이기에 혈안이 된 정권은 절대 성공할수가 없습니다.
해방이후 공판 과정에서 공소장을 네번이나 변경한 사건이 과연 단 한건이라도 있었습니까?
죄가 안된다는 뜻이지요. 억지로 엮었다는 것이지요. 대중의 증오와 분노를 이용해 정권을 잡았으면 이제 목적을 달성했으니 청산에 홀로 우는 녹수도 풀어주고 기업인들에게 그만 갑질하고 나라를 정상국가로 되돌리도록 하십시요. 격동의 한해를 보내면서 내나라를 위해 충고합니다. 이제 그만 하십시요. 내 나라의 미래를 위한 정치를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