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 tk, 패륜이라고 했다는데. 야단났네. 어느 야당 한 인사가.
패륜은 가장큰 죄인데. 극형까지도 가능한거.
그러면 호남과 충청은 츙신, 효자라는 거.
뭐. tk, pk.아니어도 이기는건 따놓은 당상으로 굳은거 아닌가.
패륜은 큰죄이니, 대청소 대상일 수 밖에.
한민족은 역사 이래 패륜을 잘 저질렀지. 이거 청소해야 할 대상이였지. 그래야 모든게 안정화 될 수 있는거.
패륜자 (부모에게. 국민에게. 나라에게)들은 청소해야 한다. 이들은 교화가 잘 안되지. 그러니, 그 역사가 끈질기게 이어져 오고 있다.
해방후에도 역시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늘 혼란이 이어져 왔다.
누가 되든 이번에 말이 나온김에 공약을 햇으니 실천을 하라.
그 말을 한 사람. 속내를 말 한것이니 솔직하다. 숨김없이 말하는거 솔직해서 좋다.
속으론 비수를 감주고 얼굴에 웃음띠는 자 들은 참으로 악하고 무서운 자 들이다. 도대채 이런 자들은 사람을 아주 병들게 하는자들이니까. 언제 어떻게 그 본심이 들어날지 몰라 불안 공포를 일게 하니까.
어떻든 속이 시원하긴 하다. 그 거침없는 속내말. 이정희도 아주 속내를 시원하게 말 햇잖아. 시비야 있었지만. 이런 시원한 언행은 청량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