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때 종북좌파가 정부여당의 수많은 정책추진을 위한 입법에 대하여 예를 들어 광우병 촛불집회와 4대강 그리고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대하여 이게 민심인데 소통이 안된다고 정부여당을 애를 먹였다.
소통이란 단어는 진짜에 대하여 가짜가 가짜의 말을 안들어준다고 할때 쓰는 말이고
말뀌를 못알아 듣는다는 말은 진리를 말하여도 전혀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에 쓰이는 단어이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종북좌파나 불교를 비롯한 무속신앙인들 그리고 신천지나 여호와의증인 안상홍증인회 같은
기독교 인단들은 진리에 대하여 말뀌를 못알아듣고 진리에 대하여 소통이 안된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