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우파와 좌파의 지겨운 싸움에서 벗어날 절호의 기회입니다.
싫어도 어쩔 수 없이 좌파와 우파 중에서만 선택을 해야만 했던 괴로운 지난 날을 벗어던질 수 있습니다.
물론 안철수는 부족합니다.
그러나 이제 우파와 좌파의 패권을 깨부술 국민의 열망이 안철수는 지지하기 시작했습니다.
우파는 몰락했습니다. 언젠가 전열을 정비하여 다시 나타날 것입니다.
이제 남은 것은 좌파입니다.
이제 문제인을 지지하던 중도세력이 점차 떨어져 나오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방황하는 우파들이여. 이제 그대들은 앞으로 많은 시간을 반성해야 한다. 좌파 패권이 이 사회를 들어서 자기들만의 생각으로 나라를 후퇴시켜도 방관만 할 것인가?
안철수 그가 부족해도 문제가 있어도 좌파 패권주의인 문제인 세력보다 낫습니다.
합리적 중도세력이여!! 떨쳐 일어나라. 우파와 좌파 사이에서만 교체된 정권을 이제 국민 앞으로 오게 돠는 정권으로 교체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