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 교주의 망령에 사로잡힌 대한민국
여의도는 그 질기고 허탄한 주술에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여야가 대형 굿판을 열고 국민의 눈과 귀를 더럽게 한다
최태민은 정규 신학을 하지 않은 사이비 가짜 목사고
혼한주의와 정령신앙과 무속을 근간으로 귀신과 영매한
명예와 탐욕의 화신이다
지도자들이 탐욕과 더러운 영매애 귀속될 때 역사적으로 나라가 위기를 가져왔다.
최씨의 망령들은 제 2 세월호와 같은 귀마의 손을 붙잡아
수많은 사람을 허탕하고 거짓의 영계로 빠뜨려
대한민국호를 조선말기처럼 침몰시킬 수 있다.
서로 물어뜯고 있을 때 악마(순실)는 씩 웃고 있다
병신들 지랄하고 있네 !하고 한참을 웃고 있을 것이다 그의 아방궁에서
대통령을 강하게 밀어 붙일 수록 그 긴 트라우마로 인해 그는 궁중궁궐속에
모든 것과 차단한채 귀를 닫아버린다 자라목 감추듯
잠잠할 때까지 결코 요승은 자신을 돌아보지 않는다. 그네공식
가증한 것을 버려야 한다. 이정현의 외침은 칼 끝은 대한민국 요절되는
질긴 더러운 영과 싸워야 한다.
정과 육에 싸움을 걸지 말고 공중에 정사잡은 자와 싸워야 한다
박근령씨의 탄원서처럼
요승의 주술 이 땅의 존엄에게 해코지 못하도록 귀신신나락까지 못하도록
국회은 이참에 결단을 해야 한다
이정현의원 단식 박근혜를 위한 단식이 아니라 거짓영과
악한 영매와 그 잡신과 물신 들을 끊어내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
국회여 깨어 있으라
새누리는 정세균에 촛점을 맞추지 말고 악을 도모하는 세력에 총구를 겨누기 바랍니다 .미르는 용이다 .
용의 무리 일곱머리와 열뿔가진 짐승에 게 표받고 경배한자들은 짐승과 하나된 자이다.
미르를 표방한 자는 무의식이 지배되고 있는 자이며
악랄하고 더무서운 자들은 허창수 이철승 맘몬의 집단 전경련은 더러운 굿값을 지불하고 국민을 집단 히스테리와 체면에 빠지게 하고 있다.
용을 내 쫓아야 이긴자라고 계시록은 말하고 있다.
더불어 민주당은 장관목을 날리는 것이 그렇게 중요합니까
그러니까 만년 2번이 되는 것입니다
악한 영에 대항하시기 바랍니다.죽은자의 망령에 사로잡힌 요망으로 국민을
물귀신처럼 끌어들이는 언론과 정치배들은 회개 할지어다
당신의 영혼들이 심히 불쌍합니다,
용을 내 쫓아야 이긴자라고 계시록은 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