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잊어버린 9년의 세월을 생각 해야 한다.
그 잊어버린 9년 민주화는 후퇴하고, 정부의 관료들은 그져
권력의 눈치만 보고 있었다. 그러나, JTBC에 손석희 사장이
뉴스관련 대표를 맡으면서 우리가 우려 했던 종편에서 새로운
뉴스를 접하게 되었다.
역시 손석희 앵커는 우리의 기대를 무너 뜨리지 않고, 이명박 정부의
비리와, 박근혜 정부의 비리를 하나둘 사실의 근거한 방송을 하기
시작 하였다.
우리의 촛불 집회 문화를 성숙하게 만든것도 아마도 손석희 앵커의 날카로움에
당하지 않기 위한 철저한 국민의 주도의 시민 사회 단체의 역활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국민은 정말로 양심적인 사람이 60퍼센트정도이다.
약 40퍼센트는 비양심적인 면이 있다.
저 자신도 보수의 색깔를 갖고 있지만 진보적인 단체에 활동도 하고 후원도 하였다.
아직도 집에서는 권위적인 의식을 버리지 못하는 안동김가 34대손이다 보니
그 버릇 어찌 고 칠 수 있을까?
이땅의 평론가놈들은 정말 정신좀 차려야 한다.
말로서 돈 벌어 먹으면서, 어찌 땀흘려 일하는 노동자를 펌하하는지. MBN에
주로 나오는 보수 논객과 목소리만 큰 사회자를 보면 이런자들이 진정한 언론인이고
진정한 평론가인지?..
제발 능력 안되는 평론가들 짤라야 한다.
이놈들의 정윤회 사건때 평론을 낸 사건을 보면 얼마나 바보였던지.
하여튼 나라를 망친 주범중에 하나는 엉터리 기자들과 앵커 사회자
평론가놈들이다.
그런면에서 JTBC의 뉴스룸과 정치부회의를 보면 이사회가 한층더
발전하게 만들 걸로 본다.
국민은 조기에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을 탄핵했다.
이번 대선에서는 헌법개정과 대통령 임기를 현재의 국회의원
임기동안 하는 과도적 정부를 구성해야 한다.
이번 대통령 당선자는 새헌법의 틀이 만들어 지면 국회의원과 모든 임명직은
선출직이 선출 될 때까지만 유지하게 한다.
추후 새헌법의 틀에서 선출직의 선거를 2일에 걸쳐서, 행정부는 대통령과, 부통령 선출
입법부의 경우 국회의장과 부의장 2인 지접 선출, 광역단위 비례대표 선출 150명내외
한 광역단위 9명 선출, 전국단위 비례대표 100명 국회의원 선출 해야 한다.
사법부의 경우 사법부 의장 1인과 대법원장 1인, 검찰청장 1인,헌법재판소장 1인,
선거관리 위원장 1인 선출 하는 제도로 하고, 사법부 산하기관은 9인회로 만드는데
8명에 대해서, 선출직이 2배수의 추천을 하면 국회의 청문회를 통해 임명을 하고 임기를
4년으로 한다.
그리고,선출직 탄핵의 조건에 국민의 불심임 서명 조항을 만들어 1000만명 서명을 받아 국회의
청문회를 통해 탄핵하게 한다.
국회의원의 탄핵은 불법을 지르면 자동으로 법의 심판을 받게 하여 탄핵이 되면 된다.
고위공직자 비리 수사처는 행정부에 감사원 소속에 둔다.
행정부의 감사원장은 국회에서 선출 임명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