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지역 지진을 놓고 또 그 망국적 괴담( 더 큰 어쩌구 저쩌구 하는)이 역시 비루스 처럼 전염 된 듯이 퍼지고 있단다.
이런 짓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분명히 원시부족민족성이 그대로 유전해 왔다고 보여지고, 또 나라를 망가뜨리려는 불순세력의 책동으로 나타난 것이라 할 수 있다여겨.
625 조선의 통일남침 때도 괴담이 돌았다. 소위 정도령이라는 위인 나타나 구원을 할 것이니 안심하고 가만히 있으라는 즉 홀랑 벗고 내주라는 식이었다.
광우병 괴담, 역시 망국적인 것, 나라 망하길 바라는 족속의 선전선동이었음이 밝혀젔지만, 이 얼마나 위험천만한 것인가. 국해의원이란 말이 있듯이 국해민족, 민족이 아닌 국해족속, 국민아닌 국해족속이라 할 수 있다.
이런 족속이 한민족에 섞여있는 한 한민족 한국민은 안전이 심히 위태롭다 아니 할 수 없느니라.
호시 탐탐 침략을 노리는데 그 침략을 방어하지 말라는니. 한 술 더 떠서 이런 방어조치가 침략을 유발하는 것이라는 ㅍㅍㅍㅍㅍㅍㅍㅍ패리의 주장을 강하게 해 대는것. 이것이 현재의 세계 정세다 여겨. 세계는 가히 약육강식의 악이 흐르는 길고도 긴 강과도 같다 여겨. 그 악의 강물이 한반도에까지 이어저 흐르고 있으니. 댐으로 막으려 한들 역부족이다여겨.
반세기전 일제는 무방비상태의 동남아를 비롯 미국까지 침략을 감행했다. 소위 세계평화를 위해서라는 말을 쏟아내 가면서, 방어를 하지 않고 있던 나라들은 청천 별력같은 급침을 받아 붕괴직전까지 갔었다. 그러나 전력을 가다듬은 미국등이 그 침략을 분쇄 했다. 근데 일부 그 패해민족이 이런 일제의 수법을 이어받아 써먹고 있다여긴다. 이 얼마나 가증스런 일인가. 버려야 할 짓을 말이다.
일제는 역시 일어났다. 속지말고. 믿지 말고, 양가죽을 살피라는 그 저잣말. 그래도 믿을건 미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