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촛불에의한 세상이 바뀌고
대통령과 정치가 바뀌면
"유전무죄 무전유죄"란 단어가 사라질줄 알았다.
그러데
세상이 바뀌고 정치가 바꿔져도 사라지지않은걸보니
우리나라에선 "유전무죄 무전유죄" 는 진리가된 모양이다.
시간이 지나면
"흙수저,금수저" 이런말도 진리가 될거다.
"법"은 사회의 일반적인 상식이고
전래되어 이어온 풍습일진데
개의 두뇌만도 못한 식자들이 법을 지배하고있는한
우리민족의 영혼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