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종북성향 언방들이 즐겨 사용하는 상투적인 표현에는 똥돼지 미사일에 대한 왜곡된 표현이 많다. 특히 사거리를 말할 때다.
이러다 보니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거리가 긴 미사일은 정해진 사거릴 모두 날아가야만 되는 미사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실상은 가까운 곳은 더 무거운 것을 싣고도 더 정확하게 맞힌다. 멀리 보낼 미사일이 좋다는 것은 사거리 조정에 여유가 많다는 얘기다.
이런 상식적인 것을 교묘하게 혼란 가중되게 표현하여 오다보니 사드 앞에선 똥돼지 두마리만 살 수 있다고 굳게 믿는 동물들이 많이 탄생하게되었다. 주변 동물국들이랑 동화도 기가 막히게 된다. 똥돼질 돕는 동물이면 똥파리....?
그렇다면 파리약부터......! 미사일이 미친 모양 할 일 없이 멀리만 날아가게...., 아직도 사드는 일본이나 미국만 방어해준다고 믿는 자(아 골라 전문가와 아골라 온게 뭔 영웅이라도 된 것 같은 착각에 빠진 퍼오기 박사들....) 많다. 북괴로는 절대 안 가려고 하니 빨간 리본 달아서 터키로 보내버려! 포병출신이라는 똥돼지까지 한국 맞히려고 미국까지 미사일 싣고 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