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대선주자들에 대해 깜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뭐 논쟁질이라 해야 할 지경이다 여겨. 대선 자질자가 없단 말도 같은 맥락으로서 어찌보면 맞는 말일 수 있다.
그러나 깊이 들어가 보자. 국민깜을 논해야 한다. 한민족 한국인은 대부분 선전국 국민깜은 고사하고 중진국 국민 깜도 안 된다여겨. 저 후진국 부족국가 수준이라면 될까다. 지역맹주에 매달려 사는 국민. 나라는 안 중에 없다. 지역민이 똘 똘 뭉쳐 그 맹주에 목매는 꼴, 그리고 다른 지역 에 대해서 적대적 행태를 연출하는 작태, 즉:
이런 민족에게 선진국인 미국 등이 자유를, 서구자유를 줬으니 그걸 받아들일 자질이 없기에 부족격인 지역맹주에 매달려 살며 다른 지역 맹주에겐 적대적인 양상을 보이는 형국이니 한국은 온전한 국가라 할 수 없는 지경이다.
대선을 앞두고 충청맹주가 누군가를 놓고 격한 쌈질을 하는 모양새가 연출 되고 있다. 얼미전 까지만 해도 전라도에 구해하느라 정신이 없던 자들.
이제 반 기문 대새론이 뜨자. 충청맹주론이 부상 중이라 여겨.
한국 한민족은 자유민주주의를 누릴 자질이 없다 여겨.
그래서 북한 즉 조선의 통치술을 도입해 다스려야 하지 않나 여겨.
조선을 보라 일체의 잡소리를 못한다. 자유를 주면 통치가 안되거든. 그래서 일사불란하게 나라를 다스려 나간다. 나라는 한 4백명 정도의 정예만 있으면 운영해 나갈 수 있다 했단다. 여타는 나향욱의 말대로 하면 된다는 뜻이리라.
조선의 이번 수해현장의 국민들의 작업행태를 보라. 지도자는 안 나타난다. 그리고 일반국민은 뭣 보고 뒤돌아 볼 틈도 없이 일을 해댄다. 그러니 딴 잡생각을 할 여우가 없지.
한국, 한국민은, 박 정희가 배부르고 등 따습게 해주고 잘 입게 해 주고, 집도 덩그렇게 해줘 잘 살게 해주었으면 고맙게 여기고 은혜를 갚을 생각을 해야 함에도, 엉뚱하게 독재란 선동에 휘말려 춤을 추고 있는 형국이니, 자유가 뭔지 모르는, 은혜를 모르는 민족이라 여겨진다. 은혜를 모르는 민족은 필망이다 여겨. 남북 대치상황을 보면 그 길로 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단 생각이다. 즉 조선이 소위 남조선을 다스릴 떄가 다가 오는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왜? 조선은 어찌 됐든 일사불란한 형국이니깡.
625를 상기 해 보라, 틀림 없질 않은가. 당시 한국은 공산당인 남로당이 한국의 자유당과 목숨을 건 대결을 하고 있었으면서도 한국은 안일하게 부패해 있었으니 망할 운명일 수 밖에 없었다. un 참전이 아니면 망했지.
권과 금권을 탐하는 자들. 그자들이 나라를 맡으면 나라는 기울어 간다. 아니 기울다가 잃는다. 구한국이 그랬다. 한국이라고 다를 수 있겠나. 그 후손들이 잡고 있은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