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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임기후반 박근혜로부터 발 빼는 방씨족벌 조선일보? 조선 [사설]↔◐ 2018-02-26 09: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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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8     추천:4

임기후반 박근혜로부터 발 빼는 방씨족벌 조선일보? 조선 [사설] 與 비박 복당으로 원점 회귀, 남은 건 선거 참패와 상처뿐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새누리당 혁신비상대책위원회는 16일 지난 총선을 앞두고 탈당해 무소속으로 당선된 의원 7명에 대해 복당(復黨)을 허용키로 했다. 이미 복당 신청서를 낸 유승민·강길부·안상수·윤상현 의원은 당장 복당시키고 주호영·장제원·이철규 의원도 복당 신청을 하면 받아들이기로 했다. 그러나 김희옥 위원장이 이 사안을 놓고 비대위에서 표결에 이르게 된 과정에 불만을 갖고 거취를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나 친박계는 복당 결정을 "쿠데타"라면서 반발하고 있어 또 다른 당내 분란의 시작이 될 가능성도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새누리당 혁신비상대책위원회는 16일 지난 총선을 앞두고 탈당해 무소속으로 당선된 의원 7명에 대해 복당(復黨)을 허용키로 했다는 것은 새누리당 혁신이 ‘도로 친박 비박당’ 만드는 것이라는 것을 알수 있다.  21세기 오늘의 지구촌에  새누리당 빼고 ‘친박 비박당’은 없다. 이런 봉건시대의 붕당(朋黨) 당연시 하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족벌 체제와  ‘친박 비박당’은 공생공존 관계이다.


조선사설은


“어쨌든 주요 당무에서 결정권을 가진 비대위가 공식적으로 결정하고 후속 절차까지 끝낸 만큼 복당 자체를 되돌리기는 불가능하다고 한다. 여당 분란의 근본 원인은 제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들을 강제로 쫓아내려 한 데 있다. 그로 인해 선거에서 참패했다면 잘못된 부분을 원상회복시키는 것은 민심을 받드는 첫 번째 조치일 것이다. 청와대와 친박은 이런 민심을 외면해왔다. 비대위도 출범 2주일이 되도록 사실상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시간을 허송하고 있었다. 분란이 이어지고 있지만 제 의사에 반해 밀려나간 사람들이 되돌아오게 된 것은 새누리당이 처음으로 민심의 회초리를 받아들인 조치라고 할 수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있다.  새누리  ‘친박 비박당’은 박근혜 대통령의 영남 패권주의 정치의  막장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집권 후반기 영남 패권주의 정치의 헤게모니 다툼이 친박 비박경쟁구도이다. 새누리당 혁신비상대책위원회가 개혁 한다면 첫째로 새누리  ‘친박 비박당’의 원인제공자인  대한민국  국민들  민생파탄 경제 파탄 안보 파탄 낸 실패한 정치인 박근혜 대통령의 탈당을  추진해야 하는데 엄두도 못내고 있다. 청와대나 친박계는 복당 결정을 "쿠데타"라면서 반발하고 있는 배경에는 새누리당 보스인 박근혜 대통령의 거취와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박근혜 대통령이 축출하고자 했던 사람들이 제자리로 돌아오면서 여당은 선거 전과 같은 원점으로 회귀하게 됐다. 원점으로 돌아왔는데 157석에서 122석의 초라한 몰골로 돌아왔다. 누구도, 아무도 어떤 득도 얻지 못했고 모두가 패배자가 됐다. 여권이 초토화되는 값비싼 대가를 치렀는데 처음부터 그 어떤 의미도 찾을 수 없는 소란이었다. 민심이 결정짓는 정치를 제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오만과 아집, 독선의 어이없는 결말이다. 국민들 눈에는 한 편의 정치 희극(喜劇)으로 비칠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가 대한민국 국민들 혹세무민해서 박근혜 대통령후보 과대포장해   대통령에 당선시킨 정치적 사회적 책임 크다. 민심이 결정짓는 정치를 제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오만과 아집, 독선의 정치인 박근혜 대통령을 만든 것이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라는 인식 가진 국민들 있다.  

조선사설은


“지금 상황을 보면 청와대와 친박이 갑자기 행태를 바꿀 가능성은 별로 없어 보인다. 복당을 끝까지 인정하지 않으면서 이를 뒤집으려 시도할 것이다. 여기서 어떤 무리한 일들이 벌어질지 모른다. 당이 사실상 쪼개지는 사태가 오지 말라는 법이 없다. 사실 친박들도 복당은 시기가 문제였을 뿐 어차피 결론을 내려야 할 문제라고 인식하고 있었다. 공멸을 피하려면 외부의 시선도 의식하면서 현실을 받아들일 줄도 알아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번 총선과정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친박후보들이 득세한 가운데 국민들이 157석에서 122석으로 원내 제2당으로 새누리당을 심판한 것은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을 심판한 것이다. ‘비박친박 ’당 으로  혁신 아닌 개악(改惡)하는 것이 아니라  총선 심판 받은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 공개사과 하고 새누리당을 박근혜 대통령이 탈당하는 것이 정치적 순리라고 본다. 그것이 총선 민심을 따르는 것이라고 본다.


조선사설은


“청와대는 지난 3년여간 새누리당을 하청(下請)업체처럼 생각해왔다. 그러나 대통령 임기는 후반으로 넘어갔다. 여당 내에서 청와대의 영향권에서 벗어나려는 원심력이 커지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일이다. 밀어붙이기식 당·청(黨靑) 관계는 이제는 불가능할뿐더러 오히려 레임덕만 더 가속화시킬 것이다. 복당 논란을 더 끄는 것은 국정(國政)을 위해서도 바람직하지 않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총체적으로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은 청와대와 박근혜 대통령의 지난 3년여 폭정에 대해서  친절하게 도우미 역할 했다는 국민적 비판 받고 있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이제 4월 총선 참패와 박근혜 대통령의 임기가 후반기로 넘어가자   박근혜 대통령과 거리를 두기 시작했다. 이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세습족벌일가들은 일제시대부터 이승만 독재 시대 박정희 군사독재 유신시대와  전두환 신군부 폭압시대 그리고 3당 야합의 시대와 이명박 근혜 정권을 거쳐 오면서 기회주의적으로  살아있는 정치권력에 빌붙어 생존하는  발군의 동물적 감각을 보여주고 있다. ‘비박친박 ’ 새누리당을 당연시 하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세습족벌체제야 말로  대한민국 정치 개혁 의해 극복하고 청산해야한다고 본다.


(자료출처= 2016년6월17일 조선일보 [사설] 與 비박 복당으로 원점 회귀, 남은 건 선거 참패와 상처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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