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무인 정찰기, 혼란 조성하지 말고 조용히 처리하라!
얼마 전, 중국 CCTV를 시청하다가 너무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중국 내 실력자들을 발굴해서 키워주는 그런 방송 채널인데 어느 날 여기에 로봇군대가 나타난 것이다. 작은 로봇 수 백 개가 나열을 해서 음악에 맞추어서 태권도 춤을 추는데 그야말로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정교하게 잘 만들어진 로봇들이 열을 맞추어서 춤을 추며 움직이는데 이것이 사실인가 싶었다. 왜냐하면 우리 로봇 기술이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중국이 이 정도까지 되었는가 싶으니 본인도 모르게 벌어진 입을 다물 수가 없었다.
무대가 끝나고 대표 로봇 하나가 앞으로 나와서 결정을 하는 선생들과 대화를 하는데 더욱 기가 차지 않을 수 없었다. 물론 장난감을 그렇게 정교하게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유가 어떻게 되었던 이것이 사실이라면, 우리나라는 너무 안일한 기술시대를 보내는 것이 아닌가?
즉, 지금 우리나라 기존 정보는 로봇, 생명공학 분야 등, 4차원 기술 시대에 대해서 너무 무심한 세월을 보냈던 것이다. 60~70년 대 일본 기술과 경제를 모방하면서 지금까지 로얄티를 주는 하부 경제 구조로 일본 경제 소비에 역점을 두고자 한 친일 집단들의 나라 장악이 아니었던가?
의문을 갖듯이 4차원 기술도 일본이 만드는 것을 소비하는 국가로써 그 역할을 하기 위해서 로봇 기술과 구조를 이미 일본의 시스템으로 구축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서울에 유일하게 하나 설립 된 로봇 고등학교 교과와 내용들이 일본 시스템을 따른다고 하지 않는가?
그래서 일본이 4차원, 즉 로봇이나 생명공학 분야에 집중해서 경제구조를 구축했고 전자분야인 3차원 기술을 삼성 이건희에게 주어서 그것을 한국 기반이 되도록 했던 것은 아니었던가?
왜냐하면 한국 경제와 기술 구조가 거기에만 목을 매도록 장치를 했던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일본이 우리나라에 장치를 해 놓았다는 의미가 아니겠는가? 그래서 삼성이 이상한 기미를 보이니까 일본 말 한디에 삼성이 지금 이렇게 되는 것이 아닌가 이 말이다. 확실히 우리 경제구조는 일본의 하부 구조란 말인가?
이것이 국가적으로 자각이 일어나지 못한 것은, 모든 것들이 자국 나라 구조와 기술, 문화 구조가 되지 못한 나라 현실에서 비롯 된 것이다. 여기서 자체적으로 자국을 바라보는 혜안이 작동되는 것을 막아 버린 우리의 현실이 이 지경이 되도록 하고 만 것이다.
본인이 말하고자 하는 강조점은, 바로 북한 무인기 정찰 문제이다. 물론 북한 것일 수 있다. 이를 전제로 바로 보아야 한다. 하지만 이것이 사실이라 할지라도 우리 여론이나 정부, 군부대는 이렇게 요란을 떨면서 사회 혼란을 조성하려 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본인이 앞에서 강조한 현대적 현상들이 역으로 이 같은 우리 한국사회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는 사실 때문이다. 얼마든지 일본이나 미국의 기술력, 그리고 자국중심의 중심을 잃어버린 대상들이 우리나라 전국 곳곳에 이 정도 정찰기 기술을 얼마든지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사실이다.
우리사회만큼 자국을 어렵게 하는 민주주의 구조, 즉 자유라는 이름 아래 자국을 위협하는 행보를 하는 사회 구조가 만들어져 있는 공간이 지구 그 어느 곳에 있겠는가? 즉, 세계 우방이란 사람들이 홍콩 못지않게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는 나라 공간이 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여기에다가 아직도 우리를 노리고 있는 일본이 너무 우리사회 구조 안에 자신들의 목적을 추구하기에 너무 쉬운 나라 공간이 되어 있다는 점이다. 이런 차원에서 북한 정찰기 하나 똑같이 만들어 내기란 너무 식은 죽 먹기라는 사실이다.
이 정도 기술은 우리 군부대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 다시 말해서 지금부터라도 우리 중심의 에너지와 사회 환경, 나라 근본적인 발전을 위해서 나라의 동력이 움직이자는 강조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자면, 이런 문제가 붉어 졌을 때, 먼저 이를 종합적이면서 구체적으로 파악해서 나라에 근본적으로 유익이 아니다 싶을 때는 그 어떤 이유라 할지라도 여론이 형성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지금 여론은 자국사회를 혼란으로 몰고자 하는 여론몰이가 주도하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아주 나쁜 여론정치 시대가 열려 있는 세계 공간이라 할 수 있다. 이로부터 우리나라를 보호하고 지키는 것은 우리 사회 스스로 여론 정치를 잘 하고자 하는 구조가 주도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언론에 전적으로 맡기기만 해서도 안 될 것이다. 각성되어 있는 정부가 이를 주도하고, 각 공권력이 자국 중심의 에너지로 만들어가야 하고, 언론 스스로가 자국을 헤치는 여론들을 사장 시키면서 파괴적 여론들이 자국을 헤치지 못하도록 건강한 여론 사회를 형성해야 할 것이다.
이런 점에서 북한 정찰기 문제를 조용히 처리하는 안보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 관계 기관들이 엄중하게 처리를 하되, 이를 악용하려 하는 세력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이처럼 여론몰이를 하려 하는 자체가 우리사회를 혼란으로 몰고자 한다는 사실에 각인 할 수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