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공수래공수거이며 인명은 재천이라고 한다.인간은 언젠가는 죽는다.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른 나폴레옹이나 징기스칸이나 돈 많은 애풀의 스티브 잡스는 죽었다.
한 순간 살다가 죽는다.
사람은 태어나는 순간 죽는 나이가 결정이 되는데 우리는그것을 운명이라고 칭하기도 한다.자신의 운명을 미리안다면 그것을 가지고 인생을 풀어나면서 개척하는 이도 있지만 자포자기로 사는 이도 존재한다.
필자가 상담하면서 의뢰자의 사주상 수명을 말해주는데 어떤이는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이도 있고 어떤이는 부정적인 시각으로 듣는 이도 있다.인간은 누구나 죽는데 어떤이는 병으로 죽는 이도 있고 늙어서 자연사하는이도 있고 사고로 죽는이도 있고 자살하는 이도 있다.죽는 방법도 여러가지이다.
그렇다면 죽는 순간까지는 열심히 살아야 하는데 너무 어린 나이에 죽거나 너무 젊은 나이에 죽으면 죽어서도 저승에 가지 못하고 이승에 머물러서지박령이 되기도 한다.
필자는 영적인체질이 아니라 영가나 사후세계에 대한 지식이 적고 전문 분야도 아니지만 수 많은 정신계 책을 읽어서 어느 정도 사후세계에 대한 지식은 가지고 있지만 필자도 사후세계는 두려움의 대상이기도 하다.
사람은 언젠가는 죽기에 살아 생전에죽음에 대한 준비를 하는게 심적으로 편안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어떤 종교를 믿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삶을 살았느냐가 중요하다고 본다.사후세계는 범위가 넓어서 전부를 아는 이는 존재하지 않는다.퇴마사.스님,법사,종교지도자,무속인등의 분들이 주로 영가천도나 빙의문제를 해결하는 해결사역활을 하지만 수 많은 세월을 흐르면서 얼마나 많은 이들이 죽었는데 그 많은 영가들을 상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본다.
인연법에 따라 세상이 돌아가는데 어떤 인영으로 살아가는게 중요하다고 보며 필자도 죽음에 대한 생각을요즘들어 많이 한다.살아서 백년 죽어서 천년이라는 말이 있듯이 죽음에 대한 준비를 하면서 살면 죽음이 두렵지 않게 느껴진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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