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관련 7시간이 연일 언론에 대박을 치고 있고,
일부 정치인들조차 여기에 동조해 7시간을 밝히면 모든 내용이
밝혀질거라고 설레발을 치고 있다........................................!
물론 7시간 동안 미인주사를 맞았는지..
아니면 프로플린을 하고 최태민사진을 두고 기도를 했는지..
의구성투성이인 세월호 7시간을 밝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이 있단 말이다.
사고는 언제든지 일어 날 수 있다.
잘날아가는 비행기도 1억분의 일 확율로 추락할 수 있고..
잘 달리던 기차도 십만분의 일 확율로 전복할 수 있듯이
잘 뜨가던 배가 십만분의 일 확율로 침몰할 수 있다.
그것이 인재이던 천재이던 말이다.
나중에 국정원소속으로 밝혀졌지만 말이다.
문제는 세월호가 민간업체의 배로 알고 있었단 말이다.
자 지상을 달리던 버스가 전복되었어... 그럼 어디에 신고해?
119나 경찰에 신고 하겠지? 그럼 출동한 119나 경찰들이 구조한단 말이다.
똑 같이 배가 침몰하고 있어... 그럼 어대에 신고해?
해경에 신고하겠지? 그럼 출동한 해경이 구조작업을 한단 말이다.
이것은 대통령보고 사항이 아니란 말이야
즉, 대통령에게 보고하고 어떻게 할까요? 물어서 진행하는 사항이 아니란 말이야
119나, 경찰이나, 해경이나 먼저 신속하게 구조작업을 진행하는 것이 우선이고,
그것이 그들의 의무인거란 말이야............................................!!
왜? 그들이 구조작업을 안했는가?
그 내용이 중요하단 말이다.....................................................!!
구조하겠다고 달려온 해군전투함(통영호)도 막았고........
빨리 구조해야 된다는 민간잠수함 투입도 막았고............
구조를 하지 않은 여러정황들이 나타남에도 그것에 대한 내용은 쏘옥 빼놓고 있단 말이다.
즉 해경이 그들이 해야할 의무를 하지 않았단 말이다.
군경의 특수성으로 보았을 때 분명히 상부의 지시가 있었을 것이 분명하단 말이야
문제는 그 상부가 누구인지를 밝혀야 된다는 것이
더 중요하단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