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6월은 호국 보훈의 달 어제 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
영빈관으로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들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고, 고귀한 애국심과 희생정신을
보여준 모든 참석자들과 가족들에게 감사와 위로의 말을 수많은 역사의 고비마다 자신을 바쳐서
나라를 지켜낸 위대한 분들 덕분에 오늘의 대한민국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고 옳으신 말씀입니다.
이제부터라도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을 하셔서 주어진 각자의 몫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대한민국의 사랑하는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줄수있는 이름을 남기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으로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1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5년 음력 (5월 8일) 저녁 9시 대법원 철거 문제,
이렇게 엄청난 보이지 않은 일 구김없이 다 완수를 다해가 있건마는
믿지 안하고 듣지 안하이 이 산속에 외딴데 쓸쓸한 타향(구미)에 와서러 외롭다.
언덕은 내려다봐도 사람은 내려다봐가 안된다. 앞에 어떤일로 당할란지
우선 코밑에만 알고 무망지패는 서인도 못 갈지마는 길이 말이 아이거던 갈지마라.
한치 멀리는 못보나? 부모가 “말”잘못해서 업을 지으면 자기죄인 이승저승이나
죄지어가 남을 안준다. 여기(충신독립통일세계)는 인정사정없이 담배값도 한개없다.
주라카면 몇십만원 몇천몇백이라도 줘야되는데 못 쓰라카니 할수없는
차비로 못주구로 하니 어쩌겠노? 3(39)년햇수로 집도하나 못짓고
바람이 불어도 전신만신 가슴이 아프다. 언젠가 세월이가면 다 큰소리 하겠지.
딴거카머 지팽이 어른이 내려섰는데 인자 일기로 가지고 참말로 또
영금(영험)있구로 조정하는데, 구법시대는? 남을 등을치고 해가지고
자기가 잘살았지마는 남을 해 꼬지해가 자기 잘사는 그 복이
지금은 전부가 개아(밷음)내 놓기 자기가 전부가 당키가 된다.
하늘밑에 사는 백성 땅위에 걷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어
실천을 하시다 보면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