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지금 범죄인과 그 추종자들로 인해 많은 국민과 나라가 침몰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침몰해 가는 세월호와 너무 닮은 것 같다. 세월호 침몰을 본 나로서는 침몰해가는 현실을 보며 너무 안타깝고 분노가 치민다.
국내에서 벌어지는 박근혜 일당들의 똥 오줌 못가리는 언행들, 외세로 부터 받는 압력 등, 과연 이 나라가 온전할 까?
국민은 나라를 위해, 동료를 위해, 목숨을 내놓기도 하는데 일개 대통령이라는 사람은 국가와 국민을 버리고 자기혼자 살겠다고 거짓과 오만과 편법으로 기만을 하고 있다. 법과 원칙을 따지던 그가, 나쁜 정치인을 국민이 심판에게 달라던 그가, 모든 것을 뒤로 하고 자기의 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민은 힘들어도 열심히 사는데 아방궁에서 얼굴이나 다듬고 머리나 다듬고 , 대통령이라면 365일이 모자를 정도 바빠야 할 그가 집무실을 방치한채 관저에서 비밀스럽게 머물며 참 행복하게 살았을 거라 생각된다. 그리고 그 졸개들은 지금 박근혜가 준 완장차고 월급주는 국민을 배신하고 박근혜에게 충성을 다하고 있으니 기가 막힐 일이다. 국가를 상징하는 태극기가 참 안스럽다. 가짜 뉴스는 나라를 뒤집을 기세다. 나라를 침몰위기에서 구하는 길은 현재 박근혜가 없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박근혜가 있는 이상 나라는 계속 혼란할 것 같다.
지금 형국을 세월호와 비교해보면
세월호선장은 박근혜,
선원 및 유병언 구원파는, 청와대 직원, 박사모, 새눌당, 대리인 등,
해피아는 황교안, 경호실, 비서실 등 공직자
배안에 갖힌 학생들은 국민,
세월호는 우리나라,
바닷물은 현재의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등
지금 침몰중인 이나라를 가장 먼저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것은 헌법재판소의 빠른 결정일 것 같다.
헌재의 결정을 계속 방해하고 특검의 수사를 방해한다면 결국 국민이 나서야 된다고 생각한다.
진정한 신이 있다면 빨리 국가를 혼란 시키는 무리를 없애 줄 것을 간절히 소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