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설선생의 한국사 강의 연산군을 들어면서
왜 박정희가 연산군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게 되는지 모르겠네?
흥청망청 환락파티와와
부하에게 총 맞아 죽고 쫓겨나고 초창기는 잘 했어나
비참한 말로도 비슷하고
정권을 잡는데 정통성이 부족 연산군은 후궁 왕비의 소생이고
박정희는 5.6쿠데타 정권 탈취
연산군은 간언하는 내시 김처선을 활로 쏴 죽였다고 하는데
박 정희는 부하였던 김형욱 인가하는 전 중앙정보부장을 프랑스에서
사료 절단기로 살해 했다고 하는 말이 있고
어쨌든 비슷하다고 생각하니 씁슬하다.
좀 훌륭한 정치가는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