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광화문 광장을 홀로 전세낸듯
전횡무진 누비는 촛불집회,
이젠 지겹다.
구호도 끝이 없어, 계속 , 한 껀 끝나면 또다시 바뀐다.
들어주면 또 바뀌고,,
결국 뚜렷한 목적이 없는 것이다.
'국가혼란 조성'및 '정권탈취' 라는 목적 외에는.
시위꾼들은 검은 세력의 그런 목적도 모르고,
오직 최순실 사건으로 말려든 박대통령의 허물을 가지고,
자기들이 애국인양, 더러운 나라를 뒤바꾸는 애국지사인양,
새롭게 바꾸어 보자고 시위를 하고 있으리라.
1. 왜 그들은 광장을 혼자만 차지하는가 ?
서울시는, 관계기관은 공정하게
광장을 시민 모두에게 내주어야 할 것이다.
허구헌날을 시위대가 광장을 차지하도록 내버려 두어서는
안될 일이다.
2. 촛불, 그들은 더 나은 나라, 더 살기좋은 공평한 나라를 위하여 시위하는가 ?
한두번은 이해한다. 표현을 하는 기회로 볼 수 있다.
그러나 계속해서 하는 시위는 더이상 표현이 아니고 떼쓰는 것이다.
그것은 국가혼란을 꾀하는 것이지, 더 나은 나라를 위합이 아니다.
3. 촛불은 민주주의의 법에 따라 헌재의 결정을 기다리는가 ?
촛불들은, 더민주당과 야권은 탄핵해 놓고도 심판을 기다리지 않고 외쳐댄다.
그러면, 탄핵은 왜 했나?
그냥 외쳐댈 것이지,,,,
4. 촛불과 야권들, 그들은 민주주의를 수호하는가 ?
민주주의의 기본원칙인 삼권분립을 지키고 있는가 ?
아니다. 그들은 민주주의의 삼권분립도 모르면서 시위하고 있거나,
알고도 무시하면서 시위하고 있는 것이다.
민주주의는 엄연히 삼권, 즉 입법, 사법, 행정 부가 존재하고,
그 세 기관은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
지금은 국회, 입법기관인 국회조차, 삼권분립을 침해하려 하고 있다.
탄핵하라 해서, 국회에서 탄핵가결이 되어 헌재에서 심판중인데도
대통령 즉각 퇴진하라고 외친다. 이는 위법이다.
위법을 외치고 있는 것이다.
야권은 탄핵가결을 해놓고도, 법을 위배하면서, 촛불들을 이용하여 ,
법리에도 어긋나는 '즉각퇴진' 등의 구호 찌라시를 만들어,
분노한 촛불들 스스로 외치도록 하고 있다.
이 우매하고 흥분한 군중들을 자기들 정권탈취 목적에,
회심의 미소를 지으면서 이용하는 것이다. 웃기는 일이다.
5. 집회에 쓰이는 돈은 어디에서 오는가 ?
집회 목적이 순수하면, 그것을 위하여 쓰이는 돈이 나오는 곳이 순수해야 한다.
집회에 나오는 시위꾼들이 스스로 자기들의 자금으로 플랭카드 만들고,
찌라시 만들고, 공연프로그램과 공연자들 포섭, 무대설치 등,, 준비하는가 ?
정권쟁취에만 불타는 야당, 국가혼란 부추기는 종북세력, 민노총,,,등등 이
지원하는 것으로 안다.
과연 그들은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 돈을 쓰는가 ???
정권쟁취와 국가 혼란을 목적으로 돈을 쓰는 것이다.
고로, 촛불들은 그들의 광대노릇을 하고 있는 셈이다.
스스로 애국인줄 착각하고.
그렇게 돈을 뿌리는 자들이 집권하는 세상은, 과연 더 나은 세상이 될 것인가 ???
6. 국회는 국회 본연의 임무를 다하고 있는가 ?
법을 세우는 기관이다. 그런데 정권탈취에만 눈이 어둡고,
행정부 소관까지 침범하려 하고 있다.
산적한 법안들이 많고 많은데 일은 안하고 정쟁만 일삼고 있다.
야당들은 국회의원 고유의 일도 제대로 처리하지 않고, 못하면서
대권에만 눈이 멀었다. 여당은 여당대로 자기들 끼리 다투고 있다.
대통령 낸 당이 대통령 보좌도 제대로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