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집안의 가장이 쓰러지면 큰 형이나 누나가 동생을 지켜줍니다!!
일신의 영달을 위해 40여년 가족의 불행을 모른 체 아니 '
스스로 가족이 없다고 세뇌를 하면서 마치 고사에
나오는 미담의 인물처럼 혈육도 멀리하는, 국가를 위해서
고독한 결단을 내린 것 처럼 자신을 위장했읍니다.
이 땅의 대통령이 이지경인데 이 땅의 청년들에게 올바른 역사
세우기는 언어도단입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조용히 청와대를 나와 부모님 묘소에 큰 절을 올리시고
참회하시 길 바랍니다.
근령씨와 지만씨에게 돌아가 용서를 구하시고 남은세월
그들에게 언니와 누나로서 사랑을 주시 길 바랍니다.
더 이상 언론에 당신의 이름이 노출되 지 않도록 해 주십시요...
나의 세월이 부끄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