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국가와 국민은 대통령선거에 모든 안보위기.경제위기에 있는 것조차 망각하고 이들 후보들의 말장난과 거짓 왜곡선동질에 속고 있는 것도 모르고, 이들이 켜서 선동질 하는 불에 타죽을 지도 모르고, 이들의 일거수 일투족에 불나방같이 타죽는줄도 모르는 풍전등화의 위기에 서 있는줄도 모르고 있다.
예로, ●80만 청년실업자를 구출하겠다?(그내용이 온통 국민혈세를 갖다 퍼부어, 지금도 넘쳐나는 공무원수 늘리는 방법으로? 지금 무상복지 때문에 거의 불가능한일인데도)
●남북간 좌파정권때 같이 화해?시대를 열갰다?
(그내용을 들여다 보면
북한퍼주기(개성공단같은 공단 10개 더만들기. 금강산관광재개등)해서
좌파정권때같이 앞으로 퍼주고, 지금같이 곧 사망신고할 북한을 살려내, 북한핵.미사일 만들게 하고, 연평해전. 천안함사건.금강산총살을 하도록 살인마 개정은 정권을 살려 내겠다는 것인데)
그리고 북한이 원하는 남한사드배치를 재고하고, 노무현같이 미국과 대립각 세워서 공짜방위를 마다하고, FTA를 재협상하여, 연간 5조원가량 미국으로 발생하는 이익을 차단시키고, 필요하면 남한을 지키는 미군을 퇴출시켜 결국은 북한이 남한을 집어 삼키기 좋토록, 북한인권법도 북한에 물어보고 결정하겠다는 그런 후보인데)
●그리고 모든것은 박근혜가 잘못한것으로 공산당 같이 잘못이 없으면 조작해서라도 잘못이 있는것으로 만들어서 좌익언론과 같이 박근혜를 죽인 식으로, 이모든것이 상대후보도 똑같이 적폐청산이라는 말을 만들어서 죽이면, 감각이 없는 국민들을 속여, 촛불로 국가와 국민을 태워죽이자는 이들말에 우리가 혹하고 넘어가고 있지 않는가 생각해볼 시간적 여유도 없이
이후보의 내가 하면로맨스요, 상대가 하면 무조건 불륜이라는 공식에 우리가 놀아 나고 있는것 아닌가, 고민 한번도 안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 안보와 경제 위기는 지금 우리앞에 떨어져 있는 위기이다.
이걸 무시하고, 공산당식으로 말이 좋아 자기들이 맞아야할 적폐청산은 없고, 오로지 적폐청산은 상대에게만 있다는 이후보의 말에
우리 죽을지 모르고 뛰어드는 불나방신세의 우리국민들은 아닌가
심각하게 고민 해볼때이다.
●지금 좌파정권의 10년의 폐해가 우리 현재의 안보.경제위기를 만들고 있음에도 이들의 내가했으면 로맨스고, 상대한것만 불륜이라는 벌거이(남파간첩포함)들의 말장난에 속아, 우리앞에 떨어져 있는 위기를
이들의 거짓.허위선동질에 속고 있지 않는가를 필히 확인 할때이다.
●안보위기가 실천되고 나서는 되돌릴수 없다는것이 더욱 중차대한 문제라는것이 우리를 더욱 불안하게 하고 있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