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정자들이 항상 얘기하는게 있다 ,법과 원칙에 의하여라고 ,그래 여러 공약 쓸데없이 낼 필요가 없다,돈은 왜 버는가,먹고 살려고 버는것 아닌가 ,그리고 대기업 노동자와 중소기업 노동자는 차별을 받아야 하는가 ,금전적으로 뿐아니라 인간적으로도 차별을 받아야 하는가,101조원을 정말 썼는지 모르겠지만 육아를 위해 다른일 할게 없다 법대로만 하면 된다,근데 법대로 안해도 처벌이 미약하거나 안지켜도 되니까 이런 사태까지 온것이다 ,인건비나 아껴서 기업을 운영할려면 기업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게 내 소신이다,줄거 주고 시킬것 시키는게 정석이지 줄것 안주고 그래봐야 그 기업 얼마가지 못한다,중국시장 열리자마자 제일 먼저 달려간 업종도 인건비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업종이었지만 지금은 그 기업들이 어떻게 되었나 대부분 기술과 자본까지 뜯기고 망하거나 베트남으로 이전하지 않았는가 초기 중국은 정말 인건비가 쌌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 우리나라에는 조선족이나 들어오지 중국인은 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우리나라 임금은 오르지도 않고 계속 후퇴하고 있으며 근로여건은 90년대로 추락하고 있다, 이 모든것이 보수들이 기업들을 옹호하고 부자들만을 위한 정책을 만들어 운영하였기 때문이 아닌가 그래도 홍준표 후보는 노조내지는 전교조가 망쳐놨다고 한다 일부는 맞을수도 있다 하지만 그 사람들은 칼자루를 쥔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에 자기를 보호하기 위한 방편으로 거세게 항의를 했다고 본다 ,또한 그노조나 ,전교조의 나쁜점은 정치성향을 너무 많이 띈다는것도 잘알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정말 아무것도 아닌게다 ,정책담당자나 국가를 운영하는 주체 세력이 매관매직에 블랙리스트에 온갖 나쁜지랄을 하는것에 비하면 말이다, 말이 빗나갔는데 법대로 해서 근로시간을 칼같이 지키게 하고 차별금지를 시키고 등등 여하튼 만들어져 있는 법을 법대로만 운영하여도 일반 서민들은 행복할것이다,과로사에 자살에 이게 뭐 나라인가 그리고도 홍준표나 유승민이나를 보수라는 이름으로 좋아할수 있다면 그건 좀 이상한 정신을 가진것이 아닐까 싶다,보수 십년동안 노동자들을 짓밟았는데 더 짓밟아달라고 하는 거나 다름이 없기 때문이다 ,보수는 정직이라고했는데 노동자 등쳐먹는게 정직인가,세상에 이렇게 부려먹는 나라가 어디 있으며 직업과 직업과의 차별도 이렇게 심한 나라가 어디 있겠는가,대선 주자들은 여러 공약을 할 필요도 없다 법에 정해진데로만이라도 시행하는것이다.같이 더블어 사는 세상을 만들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