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를 탄핵해서라도 지금 풍전등화위기를 벗어나기위한 국민적 구심점을 모을 때입니다.
문재인 정부는 벌거이들(남파간첩포함)의 조종에 따라 움직일수 밖에 없기에 벌거이들의 최종목표인 남한에서 미군이 북한핵이 불안하여 미군철수하도록 하기까지가 벌거이들이 북한에서 지령받은 목표이기 때문에 그전까지는 벌거이들이 요구하는대로 정책을 할수 밖에 없는 정부입니다.
사드배치도 우리 국민같으면 벌써 배치 했을것을 벌거이들이 반대해주기만을 기다리다, 환경평가니 성주시민중 벌거이들에게 포섭된 몇사람이 반대 시위한다는 핑게 대고 여지껏 방어무기인 사드 배치도 못하고 있는 것을 보면, 문재인 정부의 속성을 알고는 이를 따를 국민은 없을 것입니다.
홍준표대표가 주장한대로 북한핵을 없애는 전쟁없이 없애는 방법은 남한에 전술핵을 배치 함으로서 중국이 남한핵에 대해서 지들이 위협을 받기 때문에 북한핵을 적극적으로 제거 시킬것입니다. 그때 우리는 양보하는척하여 남한핵을 철수 시키면 됩니다.
그렇치 않코는 북한핵시설. 개정은이를 비롯한 윗넘들 몇명제거의 방법이 있으나, 자칫 전쟁이라는 변수가 있을수 있으나, 확실하게 제거하는 방법이긴합니다.
이제는 시간이 없습니다. 미군이 불안하여 철수 하겠다는 소리가 나기전에 전술핵을 재배치하던, 북한핵시설과 개정은이를 힘으로 제압하는 길 밖에 우리가 살아남을 방법이 없습니다.
벌거이들이 다시 원하는 대로, 이대로 북한핵을 미국이 인정하고 그렇게 됨으로서 남한의 미군이 모두 철수 하기 전에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