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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수님과 같은 전의(戰意)에 불타게 하소서!←○ 2018-02-26 03: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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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3     추천:9

 예수님이 하나님 아버지가 계신 품에서 떠나 이 삭막한 적지 같은 세상에 오셨을 때에는 모든 풍성함과 보호함이 다 갖춰진 천국에서 떠나 적지 같고 황무지 같은 곳에서 고군분투하며 유배생활하는 것보다 더 참담한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나 같았으면 이 세상에 와 사는 것이 후회막급하여 오만가지 신세타령을 늘어 놓고 악한 세상 죄인들을 한하고 원망만 하며 살았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사람이 살아가는 데 가장 필요한 것이 친구가 있어야 하는데, 이 세상에는 예수님의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친구가 없었으며 또 예수님과 대면해 대화할만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이런 세상에서 하나님 한분만 달랑 의지한 채 사단의 반역 사상으로 적화된 세상 사람들과 싸워 이긴 예수님 또한 부활 승천하여 하나님과 함께 거하시면서 자신이 걸어온 길을 믿고 따르는 자들로 하여금 세상과 싸워 승리하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길을 따라 오는 자들에게는 세상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가장 좋은 지식과 지혜와 삶의 방법을 깨우쳐 행하게 하고 또 그러한 삶을 이웃 동료들에게도 갖게 하여 그 같은 삶의 방법으로 세상과 싸워 이기도록 힘써 전합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육신(사단)의 생각(사상)에 사로 잡혀 이 같은 예수님의 삶보다 자신들이 기존에 지니고 있는 신학의 믿음에 안주한 채 대적들을 물리쳐 줄 신앙인의 출현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늘이 땅보다 높아서 땅에 속한 신학의 믿음으로는 주의 마음과 생각을 알아들을 수 있는 충분한 예문도 사례도 부족합니다. 이 때문에 사람의 지식과 이성에서 나온 신학으로는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습니다. 그만큼 하나님의 뜻과 마귀의 뜻이 상반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적화된 세상을 예수님이 하늘에서 내려다 보시고 또 저들로부터 받게 될 무시와 멸시천대와 고통을 아시면서도 자신의 말씀을 곧이곧대로 믿고 따르려는 종들을 이 세상에 내려보내 일하게 하십니다.

 주님께서 세상에 계셨을 때에 웃으신 일이 없고 또 기뻐한 일도 별로 없으셨습니다. 그런데 무슨 마음을 갖고 이 험악한 세상을 이기고 견디셨을까? 하나님의 지엄하신 명령이니깐 마지못해 하나님의 명하신 일을 지켰을까? 타의에 의해, 사명감에 의해 오셨다면 한두 번쯤은 서글픈 신세타령을 하셨을 터인데 그런 장면은 성경에 없고, 그러면 세상 만민을 하나님의 마음과 같은 마음으로 사랑할 수 있었기 때문에 저들의 멸시천대와 십자가의 고통을 감당할 수 있었단 말인가? 그리하였더라면 십자가의 쓰디쓴 잔을 앞에다 두고 이 잔을 내게서 옮겨 달라고 하나님께 부탁하진 않았을 터인데…

 그러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충성스러운 용장이 되어 하나님과 마귀와 싸우는 창조 세계의 유일한 선악 전장터에 나아가 전공을 세우기 위해 자진해 출전한 것일까?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 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이사야서 6:8)라고 선뜻 대답하신 이가 주님이었습니다. 마치 선한 군왕을 모신 장수들이 출전에 앞서 서로 선봉장이 되려 하듯, 주께서도 하나님을 옹립한 뭇 천사들 중 하나가 되어 이처럼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라고 하시며 흔쾌히 선봉장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그런 전의(戰意)에 불타는 마음으로 세상에 오셨기 때문에 신앙인들도 그 같은 용맹(믿음)으로만 세상과 싸워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우리들은 너무 피폐하여 하나님 앞에 신세타령을 늘어놓기 일보직전에 이르렀습니다. 즉 알고 깨달은 것이 너무 많아 어쩔 수 없이 전하여야 하기 때문에, 또는 누구든지 주를 사랑하지 않으면 저주를 받기 때문에, 또 지금껏 사람들에게 알려진 자신의 이름과 명성 때문에 등등 천태만상의 타의와 사명감과 또 주어진 숙명 같은 의식 속에서 어쩔 수 없이, 마지못해 질질 이끌려 가며 싸우는 서글픈 병졸들이 되었을 뿐, 어느 누구도 예수님 같이,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라는 전의에 가득찬 마음으로 싸우는 분들이 없습니다.

 하나님! 이 땅에 거하는 참된 그리스도인들에게 예수님이 세상에 오셨을 때 지녔든 전의(戰意)에 불타게 하시고 앞다투어 전공을 세워보고자 하는 믿음의 용장들로 붐비게 하옵소서! 지금 저희들 심령의 몰골은 싸워도 싸워도 끝이 보이지 않아 고달파 하는 병졸들이 되어 사단이 기뻐할 신세타령을 늘어 놓기 일보직전까지 이르렀습니다. 지옥에 떨어질까봐 싸워야 하고, 사명감에 묶여 싸워야 하고, 자신들 스스로의 명예를 지키기에 싸워야 하는, 지친 마음에서 저희들을 구출해 주시고 오직 예수님 같이, 또는 골리앗을 만난 다윗 같이 자진해 선봉장이 되어 전공을 세워보려는 전투의욕에 가득차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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