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진태 제거하라 지령하달 ‘북한, 촛불집회 직접 지휘’
예상했던 대로 집회의 성격과 규모가 유혈.폭력사태로 가고 있는듯하다. 대통령을 끌어내리려는 세력과 자리를 지키려는 대통령과 반대 세력이 한치의 양보도 없는 팽팽한 줄달음의 결과는 불을보듯 뻔하다. 제2의 5.18을 부를수도 있고 북괴로 하여금 오판할 수 있도록 호시탐탐 기회를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작금의 이 사태는 극단적으로 먼저 죽이느냐, 내가 먼저 죽느냐의 전쟁상황으로 치닫고 있는것이다. 이미 타협과 수습의 한계점을 지나친듯하여 솔로몬의 지혜도 지금에 와서는 별 소용없는 상태에 접었들었다는 생각에 심히 두려움이 엄습해온다. 정녕 하늘의 심판만이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 아닌지 모르겠다. 김 진 태 의원 진정 사랑하고 지지합니다. ********************************* 북한, 김진태 제거하라 지령하달 ‘북한, 촛불집회 직접 지휘’ 김진태 의원, 보수진영에서 차차기 대선후보로 물망에 올라 ‘북한, 사전에 제 분노한 시민들 촛불의 배후 북한이 촛불을 지휘하고 있다는데 끌어오른는 분노를 가지고 반촛불 시위가 극에 달하고 있다 자칫 반촛불과 촛불의 전쟁상황도 우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