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 정권 빨대 조선일보가 봉하마을 방문 막을 자격있나? 조선 [사설] 더민주 당대표 후보들의 낯뜨거운 '봉하마을 순례'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8월 말로 예정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당대표 경선에 나서는 송영길 의원과 김상곤 전 경기교육감이 지난 24일과 25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권양숙 여사를 만났다. 두 사람 모두 출마 선언을 하자마자 권 여사부터 찾아갔다. 추미애 의원도 경선 준비에 들어간 직후인 지난달 일찌감치 권 여사를 방문했다. 정청래 전 의원은 26일 "(오늘) 권 여사를 면담하고 (출마할지) 최종 결론을 내리겠다"고 하더니 방문 직후 출마하지 않기로 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경남 김해 봉하마을은 이명박근혜 정권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로 상징되는 이명박근혜 정권의 살인적인 폭정으로 비극적 생을 마감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소박한 묘소가 있는 곳이다. 더민주 당대표 후보들의 봉하마을 방문은 이명박근혜 정권의 살인적인 폭정으로 고통받는 국민들의 실상을 사실상 대변하고 있다고 했다.
조선사설은
“당대표를 뽑는 선거라면 국가와 당의 미래를 건 치열한 각축과 토론이 벌어져야 한다. 하지만 명색이 당대표 선거에 나선 사람들이 누구에게 잘 보이는 것으로 표를 얻으려 하거나, 누구 허락을 받고서야 출마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행태를 보이고 있으니 한심하기 짝이 없다. 이러니 당 내부에서조차 '이래도 저래도 문재인'이라는 말까지 나오는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생전의 김대중 전 대통령이 서거하기 직전에 이명박 정권의 반민주 폭정에 대해서 유언처럼 ‘벽을 보고 라도 외쳐라’ 고 했던 것이 상기된다. 노무현 전 대통령과 김대중 전대통령이 서거한 이후 세월호 유가족 들은 박근혜 정권이라는 절벽을 향해 외치고 있고 메르스대란 당시 대한민국 국민들은 박근혜 정권의 늑장대처로 죽어갔고 100만 청년 실업자들은 박근혜 정권의 고용절벽에 절망하고 있고 사드 성주배치 졸속결정한 박근혜정권의 불통절벽에 대고 성주군민들이 사드 반대외치고 있다.
조선사설은
“더민주당은 지난 총선에서 예상을 뒤엎고 제1당이 됐다. 그러나 그것은 새누리당이 공천 과정에서 워낙 어처구니없는 모습을 보인 데 따른 반사 이득이었을 뿐이다. 이 당의 고질적 문제인 친노 패권주의 구조는 그대로라는 얘기다. 그런데도 더민주당은 작은 성과에 취해 오히려 과거로 퇴행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 단적인 예가 '성지(聖地)순례'라도 하듯이 봉하마을을 방문하는 대열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어불어 민주당이 지난 총선에서 예상을 뒤엎고 제1당이 된것은 새누리당이 공천 과정에서 워낙 어처구니없는 모습을 보인 데 따른 반사 이득때문이 아니라 박근혜 정권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로 상징되는 집권세력이 총체적으로 대한민국을 망쳐 놓았기 때문이다. 박근혜 정권의 민주절벽 인권 절벽 민생절벽 언론 통제절벽 실업절벽 대북 적대적 대치절벽 비핵화 실패 절벽 미사대주의 절벽 친일매국 국정교과서 절벽에 분노하고 절망한 국민들이 친박조선일보와 박근혜 정권을 심판한 것이다.
조선사설은
“노 전 대통령 추도식 때마다 봉하마을에선 볼썽사나운 일이 벌어지곤 했다. 작년 6주기 때는 새누리당 사람들이, 지난 5월 7주기 때는 국민의당 사람들이 봉변을 당했다. 더민주당이 친노·친문이라는 틀부터 깨지 못하면 국민에게 수권(受權)을 내다볼 수 있는 정당으로 인정받기 힘들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정권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로 상징되는 집권세력의 총체적인 폭정이 봉하마을을 돋보이게 하고 있다. 박근혜정권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로 상징되는 집권세력의 총체적인 폭정이 국민들을 친노무현 친김대중으로 만들고 있다. 친이 신문 친박 신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봉하마을 비판할 자격이 있는가? 더도말고 덜도말고 박근혜 정권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로 상징되는 집권세력이 노무현 김대중 정권 만큼만 내치와 외치 했다면 지금처럼 봉하마을이 문전성시(門前成市)이루지 않았을 것이다.
자료출처= 2016년 7월27일 조선일보[사설] 더민주 당대표 후보들의 낯뜨거운 '봉하마을 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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