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온나라가 최순실 게이트로 어지럽고,국정이 거의 ALL STOP 상태이다.
내년도 예산안 심의도,트럼프 당선으로 인한 대책도,사드배치 문제,북한 핵문제등 산적한 많은 문제들이
있는데도, 오직 대통령 하야,탄핵의 국면으로 주말마다 100만 정도의 군중이 모여 촛불시위를 벌이고 있고
그것을 국민 축제인양 (종편에서 내 생애에 가장 아름다운 광경이라고 어떤 패널이 이야기 함) 언론들이
앞다투어 보도하고 있다.
나라가 엉망인 상태,무정부상태,혼란한 상태..
이상황을 언론들이 축제인것 처럼 앞다투어 보도하고, 일부 정치인들도 축제인것 처럼 즐거워 하는것이
이게 소위 나라가 정상인가? 이게 나라가? 이게 정상인가? 누가 이것을 가장 좋아 할것인가?
정의..
JUSTICE..
촛불을 들고 대통령 하야하라,안나가면 끝까지 나라가 엎어지더라도 시위를 하겠고, 그것을
언론들이 추켜 세워주고, 내생애 가장 아름다운 광경이라고 치켜세우는 사람들이 있는것이다.
심지어는 어떤 젊은 검사는 대통령을 체포해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대통령은 불소추 특권을 가지고 있으므로 ,기소는 못하나 조사(수사)는 가능하다고 볼수도 있으므로,
수사에 응하지 않으면,강제 구인 할 수도 있다는 것인데,
이런 상황에서 북한에서 도발이라도 해온다면, 대통령이 강제 로 끌려 갔다고 가정하면,
국군통수권자는 검찰 총장이 해야 한단 말인가?
일부 검사들의 나라를 망치는 언행은 이제 그만 삼가 했으면 한다.
최순실 게이트를 우리는 감정을 접어놓고 매우 냉철히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
최순실이가 최태민의 딸이고, 대통령과 친하다는것을 권력 주위나,정치권은 몰랐다는것은
누구도 믿지 않고, 야당이든 여당이든 언론이든 모두가 알고 있었을 것이다.
대통령과 가까운 인물을 신상털이나,조사든 수사든 파헤치면 그것이 합법적이 아닌것은
얼마든지 나오게 마련이다.
그 어떤 누구라도 검찰수사를 하고,사생활이나 재산관계,자식관련,처가관련 ,친인척관련,지인관련 등
어떤 부분을 집요하게 파헤치면,
신이 아닌이상 완벽하게 깨끗한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야당에서 대통령에게 비난을 하는 사람들도 이런 관점에서 파헤치면 비난을 않받을분들이 몇명이나 될른지
모르겠다.
박근혜 대통령 사적인 본인과 대한민국의 대통령의 직위는 교집합이 있지만 동일 하지는 않다.
이번 최순실 게이트로 대한민국 대통령을 모독하는 행위들은 삼가해 주었으면 한다.
최순실 게이트는 임기말에 일어 났다.
언론이나 권력주위에나 여당이나 야당이나 최순실을 임기초기에도 모두 알고 있었다고 생각이 된다.
하지만, 이것을 어떤 의도를 가지고 파헤치고,그것을 박대통령과 연결하여 그결과 탄핵이나 하야로 이끌어 가서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강제로 하야나 탄핵시켜서 이 정권을 끝내버릴려는 의도는 없었는지
국민들은 매우 자세히 들여다 봐야 한다.
내가 생각하는 이사건에 대해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최순실은 박대통령과 아주 친하다.
박대통령은 최순실을 혈육이상으로 신뢰한다.
최순실은 이러한 관계를 이용하여,이득을 취한다.(이것을 국정농단이라고 함)
박대통령은 미르재단,K-SPORTS 재단을 문화융성 등 의 목적으로 설립하고자 기업들에게
모금을 하여 설립하였다. (이 모금행위가 범죄 행위라고 검찰이 보고 있는것 같음)
이렇다면,
최순실 이 행한 행위는 냉철하게 보면 역대 대통령들의 임기말에 대통령 친인척,측근 비리와 별다를게 없다고 본다.
그리고 미르재단과 K-SPORTS 재단은 공익재단이고,그 모금 금액이 비밀이 아니고 공표되어 있었으며,
그 모금액이 박대통령의 사 계좌에 입금된적이 없는한 역대 기업들에게 모금하여 설립한 모든 재단과 같은것이며
그 모든 재단모금에 관여했던 집권 세력들은 전정권 망라하여 모두 수사 대상이 되어야 하지 않은가?
형평성의 관점에서 볼때에
거의 역대 모든 대통령재임시에 친인척 비리가 있어서 대통령 사과를 하였고,
재단관련 사항은 수사는 커녕 언급조차 하질 않았다.
그리고 누구도 이런일로 하야나 탄핵을 하거나 받지 않고 임기를 마쳤다.
그렇다면,
이번 사건도 박대통령의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이로인한 국정의 개혁 등으로 마무리 지어 지면
정의에 어긋나는 것일까?
공익재단설립은
법으로 마련하여, 대통령이나 정부기관에서 기업들에게 모금을 하여 설립하지 못하게
국회에서 입법 하면 되지 않을까?
이 중요한 시기에
2017년은 대한민국은 발전하지도 말고 혼론의 소용돌이 에 빠져도 된다고
우리 국민들이 스스로 만들고 있지는 않은지 자문자답을 해봐야 하지 않을까?
촛불 시위..
진정 누구를 위한 행동인가?
대한민국의 정의를 위한것이라고 할것이다.
대한민국의 정의를 위한다면,
국회의원들은 대통령이나 위정자들이 불법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입법을 해서 법을 만들면 되고,
이제까지의 행동으로 충분히 의견들이 표출되었다고 본다.
내년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서,
차기 대통령으로 선출되는 분을 졸속으로 시간에 쫒기듯이 우리가 선택해서 또다른 대한민국의 미래를 어둡게
하지 않기 위해서 이성을 찾고,차분한 마음으로 생각해보고,촛불을 그만 거두어 줄수는 없는것일른지
스스로에게 물어보았으면 한다.
만일 탄핵정국으로 간다면,헌재 판결시 까지 추정으로 내년 하반기 까지
대한민국은 혼란의 상태이며,잘 봐주어서 현상유지 정도이지 앞으로 나아 가지 못할것이며,
트럼프 의 미국과 의 관계,북핵문제 등 외교에도 대통령이 아닌 권한대행이 외교를 해야 하니 얼마나
국익에 손해가 갈것인지 더이상 말 할 필요도 없는 것이다.
책임있는 야당의 대선 후보군이나 야당 지도부에게 당부드리고 싶다.
진정으로 나라를 사랑하는모습을 보여 주세요,
촛불은 절대 축제가 아니라,슬픔이며 애환입니다.
국민들에게 이제 국회에서 국민들의 절규를 해소하기 위해 일할테니,그만 촛불을 들으셔도 됩니다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