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은 결국 통합니다. 살아보니 그렇습니다.
문재인의 밑바탕은 인문학입니다.
사람에 대한 관심이 그의 행보, 목소리에 뭍어납니다. 그것이 사랑이자, 국민을 향한 것입니다.
노통도 그러했고 추종자들도 그런 듯 합니다.
본래 사람은 자기와 비슷한 사람을 좋아하지요.
여기 아고라에 문재인을 지지하는 분들도 그러하리라 생각됩니다.
이제는 이겨야지요. 지지율은 승리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결국 누가 나오던 빅빙일겁니다.
박근혜의 빠진 지지율이 숨어 있습니다.
언제든 묻지마 보수층이 변수가 될 것입니다.
방심하면 안되고요. 이미 문재인은 그것을 염두에 두고 있을겁니다.
문재인은 사람이 먼저입니다.
지나간 슬픔에 새 눈물을 낭비하지 말라. 편견이란 실효성이 없는 의견이다.(암브로스 빌)
"맹세는 말에 지나지 않고 Nature never deceives us; it is always we who deceive ourselves.
생활의 기술이란 우리의 환경에 대한 계속적인 적응을 의미한다.(오카쿠라 카쿠조) 악은 선을 인식시키고 고통은 기쁨을 느끼게 한다.(그리스도) 사람의 척도는 그가 불행을 얼마나 잘 이겨내는지에 달려있다.(프르다크)
♪☞두사람의 개성의 만남은 두가지 화학물질의 접촉과 같다. 반응이 있으면 둘 다 변화한다.(융) It is a wise father that knows his own child. 생활의 기술이란 우리의 환경에 대한 계속적인 적응을 의미한다.(오카쿠라 카쿠조)
♡ of course 우리들은 감탄과 희망과 사랑으로 산다.(워즈워드) 죄는 취소될 수 없다.용서될 뿐이다.(스트라빈스키) 성실하지 못한 사람은 위대한 것들을 생산할 수가 없다.(제임스 럿셀 로우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