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혐의로 기소되었다는 연예인 박유천씨 기사를 보다가 그가 공익근무중에 룸살롱을 출입하며 생긴 사건이란점에 너무 놀라지 않을 수 없네요.
대부분의 평범한 젊은이들이 연병장에서 훈련하고 초소에서 근무서며 구슬땀 흘릴때 이 공익근무 박씨는 퇴근후 룸살롱서 여성과 술마시며 놀고 있었군요.
전역한지 수십년 된 필자지만 그럼에도 불구학고 울분이 치솟는데... 현역군인인 젊은이들이 이 소식을 접하게 되면 어떤 심정일지요.
왜 정재계, 연예계에 관계된 이들의 자제나 당사자들이 공익근무하게되는걸까요.
일부 연예인들은 컴백해서 무대위를 뛰고 구르던데말이죠.
많은 현역 군인 젊은이들이 자괴감을 갖지않도록 공익근무자들도 퇴근후엔 합숙소로 향하도록해야한다고 생각됩니다.
퇴근후 술집가는게아니라 공익근무자들이 합숙하는 일종의 병영같은 곳으로요.
관리는 하사관을 통해 관리되게끔하면 되지않나 싶습니다.
공익이 힘있는 분들 자제들의 병역도피처가되지않기를 바라며 여러분께 의견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