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억울한게 어디 한둘이냐?
재수없으면 휘말려 옥살이 하거나 파산하는 기업이 한둘이냐?
果란 因에서 반드시 나오는 것이다.
박근혜를 용서치 못한 것은
박근혜의 뜻이 순수하고 국가를 위한 일이 었다고는 하지만 최순실 때문에
용서가 잘 않되는 것이다.
억울하다.
억울하다
이것만으로는
국민들의 기분 나쁜 감정을 풀어 주지 못한다.
헌법재판소의 판결이 무효니 뭐니
집회를 열고 집회에 나가는 사람들은
무엇을 기대 해서인가?
어떤 것을 바라고 집회를 열고 동정을 구하려는가?
죽은 자식 부랄 만지기~~
옛 속담에 그런 말이 있다.
과거는 과거고,
지나간 것은 지나간 것이지 되돌리기 어렵다.
연민이나 의리보다 중요한 것은
미래다.
미래~~
생각해 보라
과거에 한민족이 당했던 숱한 역사를 붙잡고 있는다 하여
미래가 보장되지 않았다는 것을.
이제 박근혜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
친박계 국회의원들 이라는 사람들에게 하고픈 말
정신차려 이친구야~~
정신차리고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정신차리고 힘을 기르고 힘을 가져야
박근헤에 대한 법적문제가 잘못 되었다고 따질 수도
있는데,
힘도 없는 자들이 무슨 일을 꾸민단 말인가?
친박계, 박사모, 이딴거 다 집어 치워라~
하나로 뭉쳐도 이길똥 말똥 한데~~
아직도 패거리 질이나 하고
의리의 화신인양 정신 못차리는 국개의원 놈들을 보면서
야 ~
이놈들아~
정신차려~
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