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김정일 에게 물어본 죄 보다는 가볍다
한 반도는 1945년 8월 15일 일본 식민지로부터 독립된 이래 줄곧 남. 북으로 대치 되여 서로 집어 삼키려고 총을 겨누고, 무기경쟁을 하는 최대의 적국으로 살아오고 있다. 그러므로 남.과 북은 지구상에서 그 누구와도 비교할수 없는 최대의 적국이다.
유사이래 처음으로 김대중 노무현 이 두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 친북 좌익 정권으로 북과 우호관계를 맺고 이 나라를 좌측으로 많이 기울게 만들어 놓았다. 소위 햇볕정책이란 미명하에 말이다. 그들은 말하기를 우리가 햇볕 정책을 써서 우리 집권 시절에는 얼마나 평화로웠느냐고 말한다.
그러면 그 과. 실을 한번 따져 보자.
그들은 햇볕 정책을 한다 고 하면서 막대한 자금과 물자를 북에 퍼 주었다. 그랬으면 그 따뜻한 햇볕을 쬔 김정일 정권이 눈물을 흘리면서 고맙다고 했어야 했는데 그러기는커녕 김정일 일당은 남한국민들의 혈세를 전해 받아서 인민들 먹여 살리는데 온 힘을 쏟았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돈으로 그들의 군비 확충과 핵무기 개발에 온 힘을 기울여 오늘 날 과 같이 핵보유국이 되어 우리 목을 죄여 오고 있다.
이와 같은 결과를 보면 결국 김대중 노무현 두 대통령은 김정일 에게 머리를 조아리며 조공을 바쳐 온 간신배요 이 나라를 팔아먹은 역적중의 역적 들 이다. 북의 입장에서 보면 김대중 노무현 두 사람은 영웅이다. 하기는 북의 지하에 영웅들의 초상을 모셔 놓았는데 김대중 의 초상화도 그들 영웅중에 한 사람으로 결려 있다고 하니 이 얼마나 통탄 할 일인가?
지금 국내에서는 최순실 일파와 박근혜 대통령간의 국정 농단 문제로 국정이 마비될 정도로 혼란의 극치에 도달해있다. 이 문제로 대부분의 국민들이 분노해있고 국회는 대통령 탄핵에 필요한 200명 이상의 의원들이 찬성하고 있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 절차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이 모든 것은 인과 응보요 뿌린대로 거두는 결과라고 본다. 박근혜 대통령도 죄상이 밝혀 지면 물론 법의처단을 받는 것은 지극히 상식 적인 이야기이다.
2007년 노무현 대통령의 비서실장을 하던 문 재인이 당시 유엔 인권결의안에 대한 한국의 입장을 결정 할 때에 북한에 물어 보고 결정 하자고 했다는 것이 송민순 전 외교장관 회고록에서 밝혀졌다. 또는 사후에 북한에 통고 했다고도 한다. 사전에 물어 봤던 사후에 통고했던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것은 적과 내통한 내통 죄에 해당한다.
여기서 우리 대한민국 5,000천만 국민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 농단 사건과 문재인의 내통 죄의 경중을 따져볼 필요가 있다.
먼저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농단 사건도 용서할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이 사건은 적에게 기밀을 팔아 먹은 것도 아니고 적을 이롭게 하지도 않은 우리끼리의 도덕적인 문제이다. 이것은 국내법에 의하여 죄를 밝혀서 횡령한 돈이 있으면 회수하고 여타 죄는 죄의 경중에 따라서 처벌을 하면 된다.
그러나 전술 한 바와 같이 문재인의 죄는 적을 이롭게 하고 국내기밀을 적에게 누설시킨 이적 죄요 내통 죄에 해당한다. 이것은 횡령해 먹은 돈을 회수하는 것보다도 몇십배 무거운 중죄이다. 예날 같으면 삼족을 멸해야 할 중죄인 것이다.
우리 국민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죄를 밝힘은 물론 그 보다도 몇 십배 더 무거운 죄를 짛은 문죄인의 죄에 더하여 더 분노하고 흥분하고 죄상을 철저하게 파혜쳐 야 할 일이다!
이것은 100만 명의 촛불 집회가 아니라 1,000만 명이 모여서 촛불집회를 해야 할 일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