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한 기념일이다.
2016년 광복절..............................
그동안은 광복절 기념식을 외면하고 안봤다.
이번에도 들려오는 소식은 끔찍하다.
일왕에게 충성한다는 혈서 쓰고, 반인류적전쟁범죄를 저지른 박정희 일본군장교가
잘못한것 없다는 박근혜친일민족반역자가 항일투쟁한 애국자들의 후손들에게
훈장을 주는 끔찍한 장면에 역겨워서 구역질이 났다.
하루 하루 매시간 매시간 악독한 박근혜는 일본국의 이득을 위한 범죄들을
저지르고 있다.
하루 하루 매시간 매시간 비판하고, 분노한다.
건국일??????????
염병할 경성제대의 연장선의 서울대의 일개 경제학자가 건국일??에 대해
떠들고, 잔인한 박근혜친일민족반역자는 건국일이 1948년이라고 떠들어대서,
철저히 일본국의 이득을 주는, 파렴치한 범죄를 보니,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우리나라 헌법에 명확히 상해임시정부의 연장선이라고 되어있다.
일본극우세력들이 무력으로, 일본국외무상이 조작한 외교문서로 대한제국의
국권을 강제로 빼앗아서, 국제법상 한일합방이 무효라는 것을 만천하가 다 안다.
야비한 박근혜친일민족반역자들은 일본국이 남북한 우리겨레를 식민통치했다는
거짓주장을 지원해주고 있는 꼬라지이다.
비열한 박근혜친일민족반역자와 그무리들과 새누리당친일민족반역자들은
일본극우세력들의 주장을 그대로 지지하고 있는 국가반역자들이다.
그러니, 그애비에 그딸로 한일간의 외교협정을 비굴하게 체결하고, 더러운돈
10억엔을 받는다고 일본극우세력들처럼 돈만 떠들어대는 야비한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
일본군에의한 반인류적범죄의 희생자분들에 대한 어떤, 존중도 없다.
겨우 십대에, 납치당하고, 거짓말에 속아서, 사기범죄당해서 끌려가서
말로형언할 수 없는 범죄의 고통을 당한, 겨우 십대의 어린여자아이들의
고통에 대한 어떤 사죄도 없고, 반성도 없다.
지난, 12 28 한일외교협정은 무효이다.
협정이 체결되기 전부터 무효라고 주장했다.
더러운 10억엔을 받고, 그많은 희생자분들과 남북한 우리겨레와 아시아국가들에서의
그많은 희생자분들에 대한 어떤 존중도 없다.
이문제는 돈이아니라, 일본국의 야만적인 범죄들에 대한 철저한 일본국의 반성과
철저하고 진정한 사죄와 철저한 배상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악독한 박근혜친일민족반역자와 그무리들과 새누리당집단들은 일본국의
일본극우세력들의 이득만을 위해서, 철저히 덮어버리려는 야비한 수작일뿐이다.
계속되는 이런 친일민족반역자들의 야비한 범죄들을 절대 용납할 수 없다.
2016년 광복절에 일본극우세력들처럼 떠들어대고, 일본국의 야만적인 전쟁범죄들에
철저히 침묵한 잔인한 박근혜친일민족반역자와 그무리들과 새누리당집단을
철저히 청산해야 한다.
모두 체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