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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총동원령을 내렸는데,,, 왠 신변보호? 지나간 고통은 쾌락이다. 2018-02-26 00: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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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3     추천:7

1) 경찰은 그렇게 할 일이 없는가?

 

    더 불어터진 민주당과 그 외 야당들은

    이미 오래 전에 총동원령을 내려 촛불민심에 동참케 하였는데,

    어찌하여 경찰은 문재인의 신변을 보호해 주려 하는가?

 

    언론과 그들의 말을 빌리면,

    100만 인파! 150만 인파가 모였다고 자랑을 하는데,,,

 

    그 100만, 150만 인파중에,

    문재인의 신변을 보호해 줄 절대 지지자들이 없단 말인가?

 

     그렇다면 문재인의 지지율은 앙꼬없는 찐빵이고,

                  또한 빛 좋은 개살구에 불과한 것이 아닌가?

 

2) 왜 이리 극단적으로 생각하게 만드는가?

 

    바로 문재인의 대북관과 발언 때문이다.

 

    지난 날, 

    한 반도가 일제의 압박으로부터 해방이 되자,

 

    북한은 쏘련과 미국의 신탁통치를 찬성하고,

    남한은 쏘련과 미국의 신탁통치를 반대했다.

 

    그런데 남한에서,

    북한의 앞잡이 남노당과 불순 세력들이

    찬탁을 지지한다며 거리로 몰려 나오므로,

 

     전라도 전주 출신인 이철승 전의원의 반탁운동이 벌어졌다.

 

     전라도 출신인 이철승 전의원은,

     오로지 자유대한을 지키기 위하여 지연(地緣)을 초월하고,

     자유, 민주주의를 수호하려는 학생들과 함께 친탁세력과 싸운 것이다.

 

     그런데 인권 변호사라는 문재인은,

     국가관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그의 발언은 자유, 민주국민의 정서에서 일탈한다.

 

3) 보았는가? 배웠는가?

 

    우리 세대는 6.25 전쟁의 참상을 보았고 또한 기억한다.

 

    북한은 남한에서 찬탁과 반탁 싸움을 하는 동안, 

    쏘련으로부터 많은 군수물자(비행기, 전차, 대포 등)를 들여 와,

    1950년 6. 25일 새벽에 남한을 침공하고,

    많은 양민들을 학살! 납북해 가지 않았던가?

 

    북한의 책략이 이런데도,

    문재인과 그의 패거리들은 국가 안보나 국익보다,

    종북적인 사고와 발언으로 집권욕을 드러내고 있는데,,,,

 

    경찰은 어찌하여 그러한 문재인의 신변을 보호하려 하는가?

 

    젊은 경찰들은 은퇴한 선배들에게 좀 더 배우고 임무에 임하라!

 

    6. 25 전쟁은 국군들만 빨갱이들과 싸운 것이 아니다.

    많은 경찰들도 그들과 맨주먹으로 싸우다가 희생되었고,

    또한 경찰 가족들은 국군 가족들과 함께 반동으로 몰려 희생된 사실을,,,

 

    따라서 경찰은,

    더 이상 문재인이나 그 패거리의 신변을 걱정해 주어서는 아니 될 것이다.

 

    민주주의 국가는 다양한 의식의 국민들을 지켜 줄 의무가 있지만,

    종북주의! 특히 친북주의는 보호가 아니라, 척결해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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