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하라 했다
그런데 이말을 가장 안들은 애가 박근혜라는 사실은 온 국민이 다안다
그리고 그 떨거지들은 박근혜의 잘못을 덮는데 온힘을 다해왔다
안기부도 예하 부처도 잘못된 말을 덮는데 온힘을 다했다
심지어는 상대방의 엉뚱한 녜까지 들어가며 압박하는게 예사였음은 문재인도 정청래도 모르지는 않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이 하는 일이 어찌그리 이명박근혜와 같아가는지 서글프기 한이없다
아직 후보 경선 중임에도 저런 정도면 대통령이 문재인이 되더라도 달라질게 없는 뻔한 5년이 될것이다란 생각에 잠을못 이루겠다
위대한 촛불이 낳은 이 기회를 저들에게 안겨주어서는 안되겠다는 마음에 이새벽에 이글을 쓰게 되는 동기이다
문재인의 실수를 이재명과 안희정의 과거를 들먹이며 물타기하고 겁박한다
너는 하자 없니
0까는 소리좀 작작해라
잘못은 인정하는게 맞고 사과하고 고개를 숙여야지
경쟁자의 과거로 물타기 하는게 누구와 같은줄 아는가?
이명박근혜와 같은 행동이라는거를 자각해라
그렇게 닮고 싶은 사람이 박근혜더냐
촛불든 시민으로서 내가 이러라고 촛불 들었나?
그렇지 않다
말을 더듬고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상대의 과거를 들먹이는 근혜스러운 사람이 앞으로 5년을?
생각망 해도 끔찍하다
보고 싶은 인물이 대통령이 되어야 할 텐데
자신의 말실수를 상대의 과거를 앞세워서 덮으려는 고얀 습성이 있더라는 걸
이렇게 알려줘서 참 고마운 사람들이다
그래서 나는 비판한다
그날 문재인의 전두환 상을 받았다는 말은
그가 그런 말을 할 때가 아니었다는것이고
그가 그런 말을 할 곳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이것을 이재명이도 잘 못했고
안희정이도 잘못한게 있다며
과거의 사진을 들이대며 침 튀길 일인가
그렇지 몇번째 이런 일이 일어나니
스스로도 한심하겠지
빨리 가라 않히기에는 상대방을 끌어들여 물타기 하는게 아마도 가장 쉬우리라
4년동안 근혜를 보고 배운바를 가장 일찍 성실하게 실천하는 후보의 비굴함을 보고 암담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전라도민은 전두환의 역사를 몸소 체험 하신 분들이다
어느 경상도민이 정부가 세월호 유가족에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고 이런 말을 하더라고
뻔뻔함에 치가 떨리고 억울하기 한이 없겠다고
그러면 전두환 시절에 는 광주가 어떠했을지들 짐작 해보시라
지금보다 훨씬 덜했을까?
아님 훨씬 더 심했을까?
데모를 하면 그 가족중에 공무원이 있으면 도서 벽지로 내몰았고
데모하다 붙잡히면 버스에 태워 강원도고 부산이고 아무데다 데려가 내려주고
뉴스를 보다가 전두환이가 뉴스에 나오자 저자식은 또 왜 나와 한마디 했다가 사업체는 부도 처리되고
가정은 풍비박산을 내고
그 죄를 알기나 하면 저런 몰상식한 소리를 안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때문에 어떻게 어떻게 저런 말을 할수 있지 하는것이다
대통령 후보 자격없음이라고 말한다
그런 몰상식한 후보는 사퇴하라고 말한다
근혜 2세를 5년동안 볼일 없다는 주권자의 명령이다
문재인은 바로 실행하라
후보를 사퇴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