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원은 치료소가 아닙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방송국에서 힘에밀려 소아 정신과라든지 서울대라든지 얼굴마담을 등장시켜 마치 정신병원이 치료소인양 미화를하는데 무조건 폐인만들기 공장입니다 멀쩡해서 강제입원당하면 불면증 하나 답니다 혈자리는 적이라고 뺍니다 그나마 바둑두는건 놔두는데 퇴원후는 바둑도빼고 머리에 해당하는것은 총공격이니 대부분 항복하고 보호사로 가든지 퇴원을 두려워하는데 저야 한의학의 달인이라서 정신병원공격이 별로입니다. 서울대 출신연기자가 그어머니가 정신병원이 치료소인줄알고 딸을 집어 넣었다가 결국 딸은 자살을 했지요
제발 정신병원을 치료소로 잘못알게 하지는 말았으면 하고 여러분이 방송미화를막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