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뇌물수수죄가 밝혀지지 않고, 또는 최순실이 박근혜 대통령 모르게 모든 일을 저질렀다든지... 그런일은 없을태지만, 만일 특검에서 어떠한 대통령의 특권이 발휘되어 탄핵에 실패하게 된다면 이는 모든 화살이 그동안 대통령 탄핵을 앞장섰던 야당의 정치권 그들에게 돌려 쏘아질것이다.
그것은 여권의 화살이 아니라 곧 국민의 화살이 될것이다.
이는 모든 사태를 크게 벌여 대통령 탄핵을 목적으로 벌인 야당의 속임수로 전개될수 있기 때문이다.
오늘 박근혜 대통령의 3차 담화에서 극소수의 국민들의 마음을 움직인 박근혜 대통령은 그 담화 자체가 어떤 계산적인 꼼수가 있었는지, 아니면 진실인건지는 그들 당사자 들만 알수 있을것이다.
인생이란게 그렇잖은가.
어떠한 인연으로 나의 부모를 만나고, 나의 자식을 만나고 나의 형제를 만나고 , 어떠한 계기로 살다보니 내가 아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그중 친하게 지내는 사람도 만나게 되다보니..아무리 나혼자 깨끝한 마음으로 살아간다 하더라도 안다는 자체는 이미 한 배를 탄것이 되므로 언제나 잘못되면 물속으로 함께 가라앉게 되는것이 인생이고 그들의 운명인것이다.
그래서 나의 주위 사람들을 잘 만나야 인생이 순탄하고 부유하게 멋지게 살수 있다라는 것이다.
지금까지 박대통령은 어떠한 언론의 탄앞에도 말이 없던 이유로 의문은 증폭 되어 왔고, 그렇게 말이 없다보니 야당의 말에만 국민들이 귀에 찰 뿐 이었다.
모든 일에는 상대성 이어서 두사람 (양쪽) 얘기를 들어봐야 판단할수 있다.
한쪽은 탄로시키고 한쪽은 해명을 해야 균등한 힘이 생기게 되는데, 야당은 언론폭탄을 쏟아부치는데, 박근혜 대통령은 감감무소식이니.. 죄인이 뭔말을 할까" 라는 명제가
생기게 된다는 것이다.
대통령의 죄는 어느정도 가감해야 된다는 규칙이 있다. 중대한 죄를 저지르지 않은한은 탄핵할수 없다.
그런 점에서 볼때 현재 박근혜의 퇴진이 뒤집어 질수도 있다라는 그림이 나온다...
그때는 아마도 모든 일을 최순실과 그 측근..등 들이 뒤집어 쓰고 갈것이다.
그렇게 되면 지금까지 세월호 7시간의 규명 등을 사건화 시킨 야당측 의원이 당연 벌을 받게 될것이고,
박근혜를 향했던 국민들의 모든 화살은 그동안 탄핵을 주도해왔던 야당 쪽으로 날아갈것이 뻔하다.
세상은 참으로 알다가도 모를일이다.
閑看不世是兼非(한 간 부 세 시 겸 비) = 뜬세상 옳고 그름을 부질없이 보아라.. 란 말이 있다.
정말 잘두고 배를 갈라 속을 까 헤쳐보니 "잘못도 잘못이 아니었고 옳은것도 옳은것이 아니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