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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기질.
영국의 스킬런드 교수가 본 한국인의 기질은,
첫째 쉽게 흥분하고, 쉽게 좌절하며,
둘째 논리적으로 사고하지 못하고,
합리적으로 행위할 줄 모르는
약점을 지니고 있다고, 한다.
한국인은,
일단 동지라고 생각하면,
간이라도 빼어 줄듯이 속을 다 보이고,
적으로 간주되면 분별없이 몰아세우며,
감정을 스스로 통제하지 못하여,
충동적으로 행동한다고 일침을 놓는다.
이와 같이 논리적으로 사고하지 못하고,
합리적으로 행위할 줄 모르는 사람은,
피동적인 사람이다.
이렇듯 피동적인 사람은,
국수주의자는 될 수 있어도 애국자는 될 수 없다.
또한 극단적인 국수주의자들이 좌절하게 되면,
자포자기의 수렁에 빠지지 않으면,
사대주의자로 변한다는 사실을 유념하여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