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조선
원 기고문
同性愛者의 양심 고백
김정현
1. 식성
동성애자 A는 처음 동성애자 세계에 나왔을 때 모임을 통해 B를 알게 되었다. A는 B가 무척 마음에 들었으나
B는 “나는 뚱뚱한 체형이 식성이라 너같이 평범한 체형은 좋아할 수 없다.”라고 대답하였다. A는 처음엔 그것이 의아했으나 곧 자신 또한 특정
체형과 스타일만 선호하는 것을 통해 이해하였다. 자신도 통통하거나 뚱뚱한 남자에겐 전혀 성적인 끌림이 없었다. 학창시절 짝사랑하던 남자도 모두
비슷한 체형의, 비슷한 스타일이었다. 그 후로 만나는 모든 동성애자들이 다 그러하였다. 지금까지 일반 사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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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에 눈이 멀어
동성애를 옹호 비호하는 정치인 외교관은
목에 칼이 들어오면
김정은에게 대한민국을 통째로 바칠
것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