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다 그렇지는 않지만 농어촌에서 성장하여 보수를 지지하며 외세에 의존하는 세력의 평균 연령이 박정희가 시작하여 우리나라가 후기산업사회를 거쳐 정보화사회가 되었을 때 성장하였으므로 진보쪽인 세력의 평균 연령보다 훨씬 높습니다. 따라서 가만히 있어도 세월이 지나가면 진보가 우세하게 되지요. 게다가 점점 초초해진 수구골통들이 무리수를 두므로 기간이 한층 짧아지고 있습니다. 아직도 활약하고 있는 보수 논객들에게는 넘을 수 없는 장벽으로 보이며 점점 가까와지는 진보 즉 촛불의 위력이지요. 믿거나 말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