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쫑좌와 꼴우의 사활을 건 최후의 결전의 날이다.
촛불이 태극기를 xx느냐 여부의 날이다.
촛불은 그간 세를 꾸준히 늘리고 강화해 왔다. 반면 태극기는 안일 무사 무작정의 나날을 이어왔다. 그러니 촛불은 원군이 산지사방 쫙 깔려 왔다. 그런데도 태극기는 태평, 주지육림에 홀려 거의 무방비상태다.
누가 이기나.
보나마나다.
세는 이미 기울었다. 태극기는 역사의식이 없다. 임진왜란. 구한국의 내란유사상황에 물두하던 그래서 나라를 망친 역사를 뇌 속이서 지워오고 있었으니. 말 할 것도 없이 최근인 2000년 전후해서의 위기도 잊었었으니. 필패다. 촛불은 철부지 캉가루와 멍청이 까지 원군으로 만들었으니 자신에 넙쳐 연일 희희낙락이잖나, 곧 태극기는 촛불에 x고 말것이라 여긴다. 이게 한민족의 어쩌면 비애일지도. 대비하지 않는자 (동물도) 반드시 희생된다는 진리를 아직도 깨닫지 못하니.
정치도 약육강식이다. 강하면 원군이 모여든다. 약하면 오던 발길도 돌린다. 주근자에 스러지는자에 뉘 다가 가겠는가.
헌재는 9인이 편파하지 않은 인적구성한다. 결원이 되면 그래서 그 결원을 채워서 운영해야. 결원에도 충원없이 심판을 할려면 특별한 사유가 즉 충원을 할 여유가 절대로 없을 떄에 한해서 해야 하는게 법리다 여겨. 법이 그리 안 돼 있다면 그건 잘못된 법이다.
헌재가 결원을 충원하지 않고 탄핵심판을 강행한다는데. 그래서 이런건 위법이라 하지 아니 할 수 없다 여긴다. 게다가 이번 탄핵 사유가 제왕적대통령제 때문이라고 했으면 곧 다가올 대통령 선거는 권력분립의 개헌을 해서 치르토록 해야 한다여겨.
따라서 탄핵 심판은 제왕적 대통령제를 없앤 개헌이 가능하도록 차근히 진행하여야 한다 여긴다.
이렇게 보면 헌재의 탄핵 심판 조기 결심 결정은 법리나 현 상황을 어긴 것이 아닐 수 없다 여긴다. 어쩌다 이지경. 역시 한민족은 나라 운영할 자질 부족. 상식이 안 통하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