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당 : 반기문 : 충청도 음성에 태어났다고 해도
새누리 대선후보되면 10%기득층을 보호,대변하는 역할에 충실할 것이다.
위안부 발언문제로 진정성에 흠집이 났으며
김종필씨가 지지선언을 해준들 예전의 자민련이 해산됨으로서
사실상 김종필씨는 새누리지지자라고 해도 무방하다.
즉 야권인사가 아니고 여권인사로 보는게 마땅하다.
충청인은 10%에 해당하는 기득권으로부터 양보를 이끌어 내어
국민통합적인 정치혁신과 경제회생을 이루려면
정권교체는 야권으로
특히 국민의 당이 집권하는 게 헬조선을 구하는 길이라는 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김종필씨의 독도관련 정치행보와 반기문씨의 위안부 발언 등을 고려해볼때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로잡고 강한 나라를 만들려면
친일적 성향의 정치인은 버려야 한다.
제 아무리 좋아보여도 새당에 가면 국민감정실린 여론 무시하고
10%에 해당하는 기득권 보호에 앞장서서 활약해
더민주당 : 문씨 : 아예 대선후보로 거론하기 조차 부끄러울 정도로 진정성이 미약하다.
반칙쟁이, 거짓말쟁이로
영패주의 지향하는 여론조작단 친문패거리가 아주 잘못해도 내편 약속안지켜도 내편 하여
문싸쿠라는 책임도 약속도 안지킨다.
약속은 생명이요 인륜지 대사의 근본이거늘
호남에서의 대 국민 약속안지켜 국민감정실린 지지도 무시하고 적합도 꼼수로 대선에 나가
일 대 일 구도에서도 패하여 정권교체를 방해하고
책임질줄 모르는 거짓말쟁이 반칙쟁이는 진정성없는 사쿠라로
정치권에서 퇴출시키는 것이 매우 합당한 줄 아뢰오
더민주당 : 정세균의원 : 그 속내는 알 수 없으나 문씨보다는 훨씬 훌륭한 인물로 매우 인간관계가 친화적이다.
책임정치, 약속정치를 잘 할 수 있는 지에 대해서는 더 평가를 해보아야 한다.
국민의 당 : 안철수의원 : 그 동안 정치혁신의 행보를 꾸준하게 외치고 이어와서
진정성에서 그 만큼 따라올 자가 없다
안철수씨의 정치혁신 요구에 저항한 자가 문씨였다는 것은 다 알 것이다.
허경영 : 대선후보로서 평가할 대상 못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