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의 진정한 자원재활용 아나바다운동 생활화실천교육 교훈삼아야
에너지 자원절약은 제2의 생산과 같다는 사실을 명심 인식하고 자원재활용 나눔의 방법 실천해야
과거 어려웠던 지난날의 아픔과 어려움을 타산지석으로 교훈삼아야 실천해야 하며 자원절약과 재활용 아나바다운동은 말이나 구호보다 실천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본다. 실천운동은 정부와 지자체 그리고 기업과 사회단체들이 앞장서야 예산낭비도 막고 국민들도 배우고 따른다.
전기절약도 사용자가 시간타임변경 사용으로 전력난 덜어줘야 현명하다. 일시적으로 국제유가가 미국과 중동의 오일경쟁으로 유가가 내리고 있다고 하지만 낙관하거나 맹신 할 수 없는 현실이다. 우리는 절약이나 재활용은 제2의 생산에 버금가는 효과와 효력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실천운동만이 그 성과를 얻는다고 본다. 따라서 자원이 부족한 우리의 현실을 중시하고 평소에도 절약모드를 실천해야만 한다. 그것이 생존하고 성장 발전하는 선진강국이 되는 지름길이라는 사실을 항상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자연에서 주는 신재생에너지를 적극 활용하여 에너지문제해결에 앞장서는 자세와 모습이 필요하다고 본다. 그리고 이웃과 나눔의 방법을 실천을 통하여 나눔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다.
우리의 지난 과거는 갈급하고 찌저지게 가난했고 처절했다. 오죽하면 “아침 식사 했습니까? 라는 말이 아침. 저녁 인사말로 우리사회 통용됐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아나바다운동 실천은 제2의 자원절약과 생산에 걸 맞는 운동으로 적극 권장해야 하며 먼저 솔선수범적인 자세로 정치인 사회지도층들이 앞장서야 할 것이다. 지구를 살리고 환경을 보존하는 일은 자원의 절약과 환경운동이 제일이라고 본다. 우리가 가난했던 과거의 시절이 그리 멀리 않다고 본다. 봉건시대부터 민족의 수난기이자 식민지시대를 지나 동족상잔의 6.25 전쟁을 치루며 잿더미에서 ...오늘의 경제발전과 세계 10대 무역국을 이룬 것은 알고 보면 피나는 노력과 근검절약의 결과가 사실이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당시는 세끼의 끼니를 이을 경제가 되지못해 밥을 굶거나 지나버리는 경우가 많았다고 본다. 나보다는 자식을 위해 희생하는 한국인의 강한 모성애와 부모의 자식사랑으로 가난 속에서도 높은 교육의지와 피나는 근검절약이 눈부신 경제성장의 동력으로 작용했다고 본다. 그러나 현재는 넘치고 남아도는 자원과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소비패턴의 변화로 자원이 낭비되고 버려지거나 방치되고 있는 현실이다.
우리는 눈부신 경제성장으로 국가경제를 이끌며 국민경제를 발전시켜 국민의 생활이 윤택해지고 있으나 수출정책에 의존한 국가경제로 변화가 많고 국제정세의 변화와 더블어 글러벌 경제 체제 변화에 따른 수출의 무역장벽이 높아지고 있다. 자원부족국가인 우리나라 같은 작은 국가는 근검절약과 자원의 효과적인 사용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우리는 이제 오늘의 선진국들이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으며 정부와 국민들이 체계적이고 장기적으로 실천하고 있다는 사실을 배우고 교훈삼아야 한다고 본다. 오늘의 선진국은 그냥 얻어진 명성이 아닌 노력과 실천의 대가라고 본다. 우리나라도 이제는 자원절약의 실천운동으로 “아나바다운동”을 생활화 나가야 한다. 어려서부터 생활화 해나가기 위해서는 조기교육시절부터 반드시 필요하다. 요즘 젊은이들이나 청소년들이 새것만 선호하는 것은 잘못된 인식과 우리의 지난 과거를 모르기 때문이다. 자라나는 어린이부터 일찍이 절약운동을 학교인 교육현장부터 실천해 나가야 한다. 그리고 가정 국가로 확대하여 나간다면 큰 성과를 거두게 될 것이라고 본다. 진정한 아나바다운동은 구호나 말이 아닌 실천이 우선돼야 한다고 본다. 가까운 자신부터 실천하게 된다면 가정에서 사회로 그리고 국가로 확대되어지게 될 것이다.
자원절약인 선진 아나바다 운동은 지구를 살리고 환경도 보존하며 개인과 국가도 잘살 수 있으며 후손들에게는 좋은 환경을 물려줄 수 있어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둘 수 있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나가야 할 것이다. 정부와 기업이 앞장서고 일반국민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나가야 그 성과를 얻을 수 있다. 요즘 일시적으로 저유가라고 하지만 오래가지는 못할 것이라는 사실이 전문가들의 대부분이 판단이다. 고유가로 어렵게 만들어진 한국인의 특유한 절약모드를 살려 진정한 선진국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는데 모범적인 아나바다운동의 절약패턴의 모델이 되고 생활화되어 당면한 전력난을 해결 에너지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가 지구생태계와 자연환경을 지키고 보전하는데 기여하고 도움이 되어 지기를 아울러 바란다. 글쓴이/칼럼니스트/정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