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은 철저히 부정선거 과정을 이행하고 있다고 판단한다.
부정선거가 습관이다.
친일민족반역자들집단인 박근혜와 새누리당에게 부정선거는 습관이다.
대구, 부산, 충청도 아산을 방문한 박근혜는 부정선거를 하고 있다.
썩어문들어진 지상파, 종편, 케이블언론사들은 침묵하거나, 선거부정
인지 아닌지? 헛갈리게 조작하고 있다.
일왕에게 혈서써서 충성을 맹세했던 박정희, 반인류적전쟁범죄를
저지른 일본군장교출신 군부독재자 박정희가 이순신장군을 존경한다고
떠들어댄 것은 거짓말이고, 국가반역죄를 덮는 여적죄이다.
그런데, 언론들은 박정희가 이순신장군을 좋아했다고 떠들어댄다.
분명한 친일민족반역자이고 독재자인 박정희와 그딸 박근혜가
친일민족반역자이고, 여적죄를 저지른 범죄자이고, 학살자들인
박정희와 박근혜의 국가반역죄.... 등등의 범죄들을 희석시키려는
악날한 선전선동이다.
지상파, 종편, 케이블방송사들은 옳고 그름을 정당하게 판단해서
보도해야 한다.
모든 언론사들은 시시비비를 가려서 올바르게 보도해야 한다.
모든 언론사들은 올바르게 보도해서, 413촐선의 부정선거를 막야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