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지난 총선에서 선관위가 국민의당의 선거홍보물 제작에 위법한 사항을 발견하고 검찰에게 고발하였다.
국민의당이 선거홍보물의 제작의뢰 하면서 그 디자인을 브렌드호텔이라는 청년기업인들에게 하게 하고
그 리베이트를 챙겼다는 의심이 든다는 것이었다.
국민의당의 변명
숙명여대 동아리에서 시작되어서 광고업계가 나아간 청년기업이 있는데 국민의당의 이미지와 비슷해서
적극 지원하였다. 비례대표 7번도 주었고 국민의당의 홍보위원장까지 맡겼다.
문제점
첫번째 안철수의 실수
브렌드 호텔이 국민의당의 이미지와 비슷하다고 안철수가 보고 적극지원했다고 하는데
기존정당과 싸우는 국민의당이 , 기존 인쇄업체와 싸우는 브렌드 호텔이 이미지가 같다고 보았기 때문에
기존업체가 적대의식을 느끼고 기존관행과 다른 리베이트 문제를 들고 나온것임.
그러니까 안철수의 생각이 단순하게 흑백 논리를 적용했던것임. 기존 인쇄업체가 새누리당이나 민주당과
이미지가 같다고 착각하게 끔하는 말을 했음.
두번째 국민의 세금을 선심쓰듯 청년들에게 주는 실수
선거 보조금은 가난한 정당을 돕기 위해서 국민세금으로 보존해주는것인데 그 개념을 망각하고
마치 자기 주머니에서 주는 돈인양 기존인쇄업체에게 브렌드 호텔이라는 청년들에게 돈을 주라고 한
것.
문제해결방법.
이문제 해결방법은 단순하다. 자기 주머니돈을 청년들에게 주는 것은 누가 머라 그러지 않는다. 단지 국민세금
을 마치 자기가 주는것인양 주는 것이 문제이기 때문이다. 국고 보조금 22억 가량을 안받으면 이문제는 해결
된다. 가장 단순하고 명확한 방법이다.
두번째 방법. 22억 가량이 아까와서 절대 못하겠다면 선관위가 고발한 김수민의원등 관계자들은 사법심판대에서
유죄를 선고받고 의원직을 잃어야 할 것이다.
부디 국민의당의 현명한 선택이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