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님 이거 너무하시는 거 아닙니까? 한달 동안 아니 임기 말까지 경제에 쪼들린 선량한 국민을 고생시켜려는 오기를 부려서야되겠습니까?
이번 국민적 시위는 김대중, 노무현 지지자들만이 행동하는 것이 아닙니다. 더우기 종북 좌빨들의 선동으로 시위를 주동하는 것도 아닙니다.
이러한 분노의 표출은 신뢰와 원칙을 국정 철학으로 삼은 박대통령께서 최순실 일가의 농단으로 5000년의 역사를 송두리체 농락당했다는데 대한 천심의 표출입니다.
지금 우리는 세상속의 웃음거리로 취급 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행동하는 양심200만과 국민95%가 대통령을 믿을 수 없는 지도자로 인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만약 이러한 현실을 모르신다면 청와대에 설치된 tv를 고물상에 팔아 버리십시요! 그 돈으로 추위에 떨고 있는 농민, 근로자, 실직자들을 위해 한푼이라도 보탬이 되는 행동으로 진실함을 보여주십시요.
(세상만사 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