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뇌교육종합대학원인가 뇌과학연구원인가
아무튼 거기서 나온 연구인지 모르지만,여기 내부에서는 4살전에 5살 전에
사람들이 기억을 못하잖아요?
그게 왜그런지 아느냐라고 물어 봤답니다.
그런데 청년들이 뭘 알겠어요? 왜 그런지 아느냐라고 했는데
그 양반이 뇌가 없기 때문이랍니다.뇌가 없어서 기억을 못한다고 했답니다.
뇌가 없이 태어나면 무뇌증인데... 이런 허접스럽운 괴상망측한 사이비가
뇌교육이랍시고 세상을 어지럽히고 있으니... 이 나라가 어떻게 될 려고 이러는건가요ㅠㅠㅠㅠ
어린 애들 가르친다고 뇌교육이 공교육으로 들어가기라도 한다면 진짜....
이거 심각합니다... 애들 뇌파진동이라고 머리 흔들고 일쥐 책을 교과서라고 하고 만들다간 큰일 납니다.
정말.. 이거 남의 문제가 아니에요.. 뇌교육은 진짜 개 허접스러운 말 장난입니다.
더 심각한 것은 거기에 빠진 젊은 청년들이
뇌교육 강사 트레이너 지도자가 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젊은 청년들의 마음 이해는 갑니다... 사회가 워낙 각막하고 어두우니깐
이런 곳에서 뭔가 있을거라 생각하고 외면하고 피하는데... 이러면 안됩니다...
당장에는 뭔가 있을거 같지만서도
결국에는 더 큰 어둠이 찾아 올 수 있다는 경각심을 깨워줄 필요가 있어요.
진짜 어린 아이들 젊은 청년들 구해야합니다.
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