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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엇을 두려워하느냐에 따라 그를 섬기게 된다.▷◐ 2018-02-25 12: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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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9     추천:4

 사람이 무엇을 가장 두려워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이 지금 그것을 두려워해 섬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깡패를 두려워하면 깡패의 종이요, 마귀를 두려워하면 마귀의 종, 죽음을 두려워하는 자는 사망의 종이지만, 그러나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분은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그리고 두려워하는 대상은 곧 그를 사랑하는 것과 절대 동일한 결과를 낳기 때문에 두려워하고 있는 것은 곧 사랑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어리석은 인간들은 참으로 두려워하고 사랑해야 할 분은 버려 두고 가장 무시해 격멸하여야 할 거짓된 반역의 무리들을 두려워해 섬기고 있습니다. 즉 백의민족이라는 고상한 이름을 지닌 이 민족이 민족 반역자인 김일성 일가들과 대한민국의 반역자인 종북 세력들을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이 백성이 맹약한 자가 있다 말하여도 너희는 그 모든 말을 따라 맹약한 자가 있다 하지 말며 그들의 두려워하는 것을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고 만군의 여호와 그를 너희가 거룩하다 하고 그로 너희의 두려워하며 놀랄 자를 삼으라"(이사야 8:12~13) 하심 같이,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들은 마땅히 자신의 근본된 하나님 아버지를 가장 두려워하고 존중하고 사랑하여야 할 분으로 섬겨야만 비로소 하나님이 만드신 우주만물에 속한 그 모든 것들로부터 자유해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해 섬기지 않는 그 순간부터 그는 세상 모든 것들로부터 해악을 당하는 참혹한 지옥의 고통의 삶으로 진입하게 됩니다.

 "가라사대 너희를 위로하는 자는 나여늘 나여늘 너는 어떠한 자이기에 죽을 사람을 두려워하며 풀같이 될 인자를 두려워하느냐 하늘을 펴고 땅의 기초를 정하고 너를 지은 자 여호와를 어찌하여 잊어버렸느냐 너를 멸하려고 예비하는 저 학대자의 분노를 어찌하여 항상 종일 두려워하느냐 학대자의 분노가 어디 있느냐 결박된 포로가 속히 놓일 것이니 죽지도 아니할 것이요 구덩이로 내려가지도 아니할 것이며 그 양식이 핍절하지도 아니하리라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바다를 저어서 그 물결로 흉용케 하는 자니 내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이사야 51:12~14) 하셨습니다. 지옥이란, 자신의 주변 모든 세력들이 자신에게 해악을 버젓이 끼쳐도 그것들로부터 벗어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므로 거듭 강조하거니와 무릇 두려워하는 것은 사랑하고 섬기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예수님)을 두려워하는 자는 하나님(예수님)을 사랑해 만나게 되지만, 하나님 이외의 다른 모든 것들, 곧 폭군을 두려워하는 자는 폭군을 사랑해 섬겨야 하고, 김일성 일가들을 두려워하는 종북 세력들은 장차 그들의 지배체제 아래 묶여 자는 그를 사랑해 섬겨야 하고, 이런 종북 정권의 지배체제를 두려워해 그의 하수인이 되는 대한민국의 언론이나 공직자나 공권력이나 사법부에 속한 모든 쓰레기들은 저들에게 짓밟히는 천민이 되고, 죽음을 두려워하는 자는 죽음을 사랑해 상망의 밥이 되고, 핵무기의 공갈 협박에 양심의 지조를 파는 자는 모두가 핵무기의 제물이 되고 맙니다.

 성경에 기록된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를 보십시오. 저들이 하나님의 보우하심을 받아 세계 제일의 강대국이 되었으면서도 그의 말씀을 경외치 않고 자신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정복해 다스려야 할 이웃 열강국들을 두려워하다가 결국에는 그들을 섬기는 그들의 밥, 그들의 노예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이 나라의 기득권자들인 목사님들처럼 국민들에게 무얼 가르치거나 지시하거나 교육하거나 지배할 수 있는 지배권력자들이 하나님(예수님, 성경말씀)과 그 이웃 알기를 초개 같이 여기다가 끝내는 자신들의 철천지 원수인 살인귀 김일성 일가들을 필두로해 그 같은 부류의 주변 강대국들 앞에 사족을 못쓰고 아첨을 떠는 하룻 강아지들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들이 집도 없고 돈도 없고 권세와 지식도 없는 셋방살이 이웃 사람들을 함부로 무시해 짓밟고 기쁨조 삼아 즐긴 모든 죄악들로 인해 자신들보다 더욱 흉악한 살인귀 김일성 일가들과 또 그들의 졸개가 된 종북 세력들에게 이처럼 짓밟혀도 구원해 줄 자가 하늘에도 땅에도 없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자기 이웃을 어떻게 대하였느냐에 따라 그 주변의 것들이 그를 그처럼 삼십배 육십배 백배 이상으로 대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지금의 대한민국 보수 우파 애국 국민들은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과 가난한 이웃들을 존중해 사랑하십시오. 그리하여야만 진실로 이 민족의 참된 봉사자들로 하나님께 인정받아 주권을 회복할 수 있을 뿐, 그 외 어떤 기발난 외교와 수단방법으로도 주권을 회복할 수 없습니다. 미국에게 인정받으려는 사대주의 정신을 버리고 먼저 하나님과 이웃에게 인정받는 국민들이 되십시오.

 참된 대통령과 관리는 이순신 장군처럼 자국의 국리민복을 위해서는 목숨 바쳐 충성하여도, 자국민을 정복해 짓밟고자 하는 왜국이나 살인귀 김일성 일가들이나 그를 돕는 오랑케들의 오만방자한 태도에 대해서는 말로 답변하지 않고 오직 검으로만 대답할 뿐입니다. 그러나 그 반대의 현상으로 자국민들이 왜국이나 왜국보다 더욱 잔학무도한 국적 없는 살인귀 김일성 일가들이나 이런 마적들을 지지해 돕는 오랑케국들의 이익을 위해 자국민의 권세와 직위와 재물을 도적질해 가져다 바치려는 자들은 자국민에 의한, 자국민을 위한, 자국민의 일꾼이 아니라, 적국에 의한, 적국을 위한, 적군의 앞잡이들입니다.

 그러므로 지금의 대한민국 국민들은 가난한 자는 더욱 가난한 이웃들을 두려워해 존중하고, 연약한 자는 더욱 연약한 이웃들을 두려워해 사랑하여야 하고, 지식 없는 자는 더욱 지식 없는 이웃들을 아껴 보고 돌보아야 합니다. 이웃 멸시는 곧 자기 멸시입니다. 그러나 자국민을 노예 다루듯이 다루려는 관리들이나 또 엽전시해 마구 짓밟는 조폭 같은 자들은 어떠한 명목으로 이 땅에 태어난 국민이라 할지라도 그들은 이 나라를 건국한 건국 시조들의 뜻과 정신은 없고 오직 그러한 건국 시조들을 처음부터 미워해 죽이려는 반역자, 곧 하나님을 반역한 마귀로부터 태어나 모든 부모급에 속한 분들을 반역하는 반골 기질의 쓰레기 인간들임을 자처하는 자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보십시오. 그 자신이 존귀한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에 그 이웃을 하나님처럼 섬기며 그 이웃을 위해 자기 생명까지도 바쳤습니다. 자신이 존귀한 사람은 이웃을 존귀하게 여기나, 자신이 천박한 반역의 종자들은 이웃 알기를 복날 개 취급하듯 천대해 "그저 엽전들은 팽이처럼 두들겨 족쳐야만 돼!"라는 험구로 이 백성들을 학대하게 됩니다. 반만년 우리 역사 가운데 이런 기질을 갖고 이 민족을 지배하려는 대내외적은 적군들마다 이 땅에서 쫓겨나 멸망당하였습니다. 이 백성은 세계 어느 민족보다 고상한 이름을 가졌습니다. 그러므로 이 땅에 태어났으면 가장 먼저 백의민족을 백의민족답게 두려워하고 존중하는 것부터 배워 익히십시오. 이것이 진정 이 땅에서 살 자격이 있는 백의 민족의 정신과 지혜입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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